수채화 입술 만들어줄 립 틴트 BEST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유리알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수채화 입술. 올여름을 위한 워터 립 틴트. | 메이크업,립틴트,틴트,뷰티,뷰티아이템

  래디언트 리퀴드 루즈 샤인, 3 딜리셔스 드림, 6만원대, Clé de Peau Beauté. 글로시 컬러 파우더가 발색을 선명하게 높이고, 3중 레이어로 완성되는 광채가 더욱 촉촉하고 볼륨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페인팅 팔레트 나이프에서 영감받은 애플리케이터가 내장돼 있어 더욱 매끄럽고 균일하게 바를 수 있다.   베르니 아 레브르 워터 스테인, 612 루쥬 델루쥬, 4만5천원대, YSL Beauty. ‘바른 게 맞나?’ 싶을 만큼 극도로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가 입술 피부를 따라 촘촘하게 발린다. 물기를 머금은 듯 생기 넘치게 반짝이는 워터 컬러를 느낄 수 있다.   립 워터, 05 스파클링 로즈 워터, 2만8천원, Clarins. 물처럼 흐르는 가벼운 질감이 잉크나 타투처럼 입술에 ‘착붙’돼 선명하고 또렷한 색감을 남긴다. 기존 베스트셀러 컬러에 스파클링 입자를 더해 무더운 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제품.   체크 글로시 블라스터 틴트, 17 선릿 피치, 1만원, Too Cool For School. 워터 30%, 오일 70%의 황금 비율로 구성된 립 틴트는 선명한 컬러를 촉촉한 상태로 오래 유지시키는 것이 장점. 발랄한 코럴 피치 컬러는 데이 앤 나이트 룩에 두루 잘 어울린다.   샷 오브 컬러 립 오일, 플래쉬 미!, 3만4천원대, MAC. 오일은 무겁고 틴트는 건조하다면? 이 둘을 합친 투명한 오일 틴트가 답! 클래식한 레드 컬러가 비비드하게 빛나면서도 거울처럼 반짝이는 오일 광택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