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하기 좋은 스타들의 바캉스 룩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다이내믹한 여름휴가를 꿈꾸며 스타들이 고른 각양각색의 비치웨어 룩. | 파파라치,비치웨어,셀러브리티,휴가,바캉스

  사이파이 선글라스로 존재감을 뽐내는 벨라 하디드. 칸영화제를 찾아 공항에 막 도착한 그녀는 편안한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화이트 데님 팬츠로 마린 스타일의 리조트 룩을 완성했다. 브라운과 화이트를 매치한 차분한 컬러 센스가 포인트!   서머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한 헤일리 비버. 민낯 같은 내추럴 메이크업과 선글라스,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크롭트 톱과 골반 아래로 내려 입은 트레이닝 팬츠로 완성한 스포티 룩에 주목할 것.   캘리포니아 햇살에 살짝 상기된 얼굴로 해맑게 웃는 엘르 패닝. 바쁜 스케줄 중에도 LA를 찾은 그녀는 스퀘어 네크라인의  여리여리한 미니드레스로 사랑스러움을 어필했다. 휴가지에서 멋진 저녁을 꿈꾼다면 그녀처럼 플랫폼 힐로 드레시 룩을 완성할 것.   베니스영화제 참석차 이탈리아를 찾은 틸다 스윈턴. 독특한 드레이핑이 특징인 화이트 코튼 톱과 살랑살랑한 롱스커트. 뜨거운 태양을 맞이할 때조차 우아한 그녀는 뉴트럴 컬러 배색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DVF의 손녀, 탈리타 본 퍼스텐버그의 첫 번째 DVF 쇼를 축하하기 위해 LA를 찾은 카이아 거버. 소녀 감성의 잔잔한 플라워 패턴 선드레스와 웨스턴 스타일의 숄더 백으로 스타일리시한 걸리시 룩을 완성했다.   해변에서 올 화이트 룩은 햇살을 가득 받아 눈부신 매력이 더욱 돋보인다. 섹시한 매력을 더하고 싶다면 칸영화제를 찾은 모델 알레산드라 암브로시오처럼 비키니 톱과 매치한 화이트 룩을 참고하자. 비비드 컬러의 스카프로 연출한 포니테일의 헤어스타일까지 탁월하다.   일교차가 심한 여행지에서 유용한 니트 스타일링. 낮에는 니트를 허리에 묶어 레이어드하고, 저녁에는 덧입으면 실용적인 룩이 된다. 켄덜 제너처럼 각선미를 강조한 미니스커트와 사이파이 선글라스를 더한다면 캐주얼한 비치웨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