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와, 의미 있는 여정은 계속된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멈춰 선 채로는 그 어떤 업적도 이룰 수 없다.’ 리모와가 디올 맨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에 이은 ‘네버 스틸 2(Never Still 2)’ 캠페인의 새로운 주인공을 공개했다. 최고의 NBA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함께한 끝없는 도전의 여정. | RIMOWA,NeverStill,네버스틸2,르브론 제임스,리모와 글로벌 캠페인

  ‘네버 스틸 2’ 캠페인의 두 번째 아이콘, NBA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 리모와는 프리미엄 러기지 브랜드 그 이상이다. 때로는 하이엔드 브랜드와 때로는 주목받는 젊은 브랜드와 함께하는 리모와의 새로운 시도는 늘 성공적이었고, 그렇게 탄생한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번 완판 행렬을 이어가며 뉴 제너레이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제 리모와는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아이콘들을 통해 단순한 여행의 정의를 넘어선, 여행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리모와의 브랜드 탄생 120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캠페인 ‘네버 스틸(Never Still)’ 시리즈로, ‘멈춰 선 채로는 그 어떤 업적도 이룰 수 없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네버 스틸 캠페인의 두 번째 시리즈는 디올 맨의 아티스틱 디렉터이자 패션 디자이너 킴 존스(Kim Jones)를 비롯해 농구계의 살아 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 중국의 천재 피아니스트 유자 왕(Yuja Wang)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이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세 아이콘의 참여로 완성됐다. 속 깊은 이야기를 담은 각기 다른 분위기의 세 편의 영상은 그들의 오늘을 완성케 한 철학이 무엇인지, 리모와와 함께한 끝없는 도전이 어떻게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는지 보여준다. 이는 최고의 경지라는 건 끝이 없으며,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결코 순탄치 않음을 보여주는 은유적 표현이기도 하다.     리모와의 새로운 캠페인은 현재의 르브론 제임스를 있게끔 한 원동력과 철학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냈다. 새롭게 공개된 캠페인의 두 번째 주인공은 최고의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필립 템펠만(Philippe Tempelman)이 특유의 감성적 연출로 완성한 영상 속 르브론 제임스는 계속되는 여정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명상의 시간을 가진다. 익숙한 홈그라운드를 떠나 경기를 치르며 성장해온 그는 수많은 여정을 통해 역대 최고의 운동선수 중 한 명으로 발돋움했다. 영상은 그가 인생의 여정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지혜를 되돌아본다. 그리고 농구선수로서 험난한 여정을 견뎌내고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발견한 끈기와 집념을 담아냈다. 또한 위대한 유산으로 길이 남을 업적으로, 자신의 고향인 오하이오 주 애크런에 불우한 아이들을 위해 설립한 공립 학교 ‘아이 프로미스 스쿨(I Promise School)’ 역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르브론 제임스는 매 순간 ‘도전에 직면해 동요하기보다는 집중하고 몰두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3명의 감독이 4개국에서 촬영한 ‘네버 스틸 2’ 캠페인은 각기 다른 분야의 세 아이콘들과 심도 있는 제작 협의 과정을 거쳐 그들만의 특별한 여정을 통찰력 있는 감성과 독특한 시각적 표현으로 면밀히 담아냈다. 킴 존스는 “어느 곳에서든 영감을 받을 수 있다면, 나는 모든 곳을 누비고 싶다”라고 말하며 리모와 클래식 캐빈과 함께 일본과 인도의 거리 곳곳을 누볐고, 르브론 제임스는 “새로운 도전 과제에 직면해 동요하기보다는 오히려 집중하고 몰두하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며 리모와 오리지널 캐빈 플러스와 함께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SNS 채널과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세 명의 아이콘을 담은 한정판 스티커도 선보일 예정이다.    RIMOWA.COM에서 지금 영상과 스토리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