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핫한 패션 브랜드의 이벤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지난 한 달 동안 서울을 뜨겁게 달군 패션 브랜드들의 성대한 잔치. | 패션 브랜드,서울,보테가 베네타,샤넬,토즈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디렉터 대니얼 리가 선보이는 ‘프리폴’ 컬렉션 공개 현장. 한층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탈바꿈한 하우스의 뉴 시즌 의상을 직접 체험해 보려는 수많은 인파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성수동에 덴두르 신전을 쌓아 올린 샤넬! 지난 2월 뉴욕에서 공개된 2018~2019 파리 뉴욕 공방 컬렉션이 다시 한 번 서울에서 재현됐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토즈의 노_코드 프로젝트 중 ‘슈커03’의 론칭 행사가 DDP에서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는 사회 흐름에 맞춰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진행한다고. 압도적 분위기로 가상공간을 떠올리게 했던 거대한 규모의 LED 월이 인상적이었다.   새로운 아이콘 ‘토마스 버버리 모노그램’ 론칭을 기념한 버버리의 파티. 모노그램이 새겨진 박스로 층층이 쌓아 올린 캐슬 킹덤은 수많은 이의 포토 존으로 등극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