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자 월드컵 기념 컬렉션과 함께한 패션 화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프랑스 여자 축구 월드컵 개최를 기념해 아이코닉한 이들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뉴 컬렉션. | 스포츠,축구,나이키,프랑스 여자 월드컵,월드컵

코셰(Koche′)와의 협업으로 선보인 로고 프린트의 저지 원피스는 Nike FEFA Collection. 축구공은 Nike. ‘여성과 스포츠’ 사이의 고루한 편견과 장벽을 넘으며 진취적인 행보를 이어온 나이키가 <2019 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을 맞아 주목할 만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과거 히잡, 플라이니트 브라 를 비롯한 참신한 우먼스 컬렉션을 선보였는데, 이번 프랑스 여성 월드컵을 기념해 패션과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이 시대의 아이코닉한 여성 엠버서더들과 함께 새롭게 재해석한 여성 축구복 라인을 공개한 것. 하피 코트에 나이키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윤 안의 엠부시, 승리의 여신에서 영감 받은 프린트를 접목한 메이드 미, 코셰의 모던한 그래픽 패턴과 패치워크 기법으로 탄생한 룩, 아이코닉한 초승달 무늬가 돋보이는 마린 세르의 축구복은 여성들이 원하는 참신함과 혁신의 정신이 오롯이 담겨있다.    초승달 프린트가 시그너처인 디자이너 마린 세르(Marine Serre)의 손길이 닿은 보디수트와 그린 컬러의 저지 톱은 모두 Nike FEFA Collection. 메시 소재라 통기성이 뛰어난 러닝화는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 브랜드 로고 프린트의 브라톱은 Nike FEFA Collection. 트레이닝 팬츠는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 다영이 입은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유니폼과 안에 입은 검정색 원피스, 수민이 입은 그래픽적 패턴의 크롭트 톱과 회색 레깅스는 모두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 다영이 입은 메이드 미(Mademe) 협업 브라톱은 Nike FEFA Collection. 화이트 트레이닝 쇼츠와 허리에 묶은 나일론 재킷, 플라이니트 소재로 편안한 착화감을 갖춘 러닝화는 모두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 삭스는 Nike. 수민이 입은 메이드 미(Mademe) 협업 저지 티셔츠는 Nike FEFA Collection. 블랙 트레이닝 쇼츠와 축구화는 모두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 삭스는 Nike. 하피 코트를 앰부시(Ambush)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저지 소재의 아우터웨어는 Nike FEFA Collection. 블랙 쇼츠는 Nike Women’s One Football Col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