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영화가 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생활의 단면을 엮어 짧은 영화로 기록합니다.     김모아 작가가 '커플의소리' 허남훈 감독과 함께 2018년 6월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생활연작 #일상이영화가되는순간' 프로젝트.     메밀꽃 필 무렵, 제주에 관한 일상적이고 감성적인 시선을 '생활연작'으로 만나보세요.       김모아 작가의 '제주에서 살아보기'는 매월 첫째주 셋째주 목요일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