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생폼사! 패션 아이콘 올슨 자매의 스타일 연대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00년대를 휩쓴 소녀들의 우상이자 아이콘, 그녀들의 화려한 패션 모멘트 | 올슨자매,스타일,스타일링,자매 스타일링,패션 아이콘

  CFDA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실력파 디자이너 이자 더 로우(The Row)의 디자이너로 알려진 메리 케이트 & 애슐리 올슨. 브랜드 ‘더 로우’ 론칭 전 그녀들이 2000년대를 뒤흔든 패션 아이콘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요즘 세대들은 모르는 게 어쩌면 당연하다. 올슨 자매는 지금 핫한 아이돌만큼이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녀들은 생후 6개월 만에 TV 시트콤으로 데뷔, 영화와 드라마로 활약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할리우드 대표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그 시절 소녀들은 올슨 자매와 함께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녀들이 입은 옷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 모든 것은 유행이 되었고 모두의 '워너비' 스타일이었다. SNS가 없던 그 시절 전 세계적인 트렌드를 이끈 그녀들의 인기는 실로 엄청났다. 현재는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의상을 선보이며 또 다른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올슨 자매. 옷을 너무도 사랑하는 파란만장한 그녀들의 패션 라이프를 아카이빙했으니 함께 감상해보자.         이 기사는 [COSMOPOLITAN] '86 Mary-Kate and Ashley Fashion Moments You Forgot You Were Obsessed With'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