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를 줄이면 살이 빠진다? ELLE바디챌린지 3주차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점점 줄어드는 식욕, 몸무게는 정체 중! 이를 돕기 위해 본격 메디컬 케어가 시작됐다. | 다이어트,유유클리닉,엘르바디챌린지,셀룰라이트,바쿠메드

드디어 찾아왔다, 다이어트 정체기! ‘조금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는 분명 다이어터들의 진리지만 이 과정이 오래 지속되면 자연스레 정체기가 찾아온다.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내 몸이 그대로인 것 같은 기분이랄까. 그러다보면 자꾸 먹는 걸 줄이게 된다. 이번주 김혜원 챌린저 역시 이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김혜원 “운동은 쉬는 날! 그래도 움직이려고 자전거를 타러 갔다. 밖에서 음식을 사먹게 될까봐 다노 선식을 싸가고 남자친구는 돈가스를 먹었다. 한입만 먹어 보라고 권유해서 먹었는데 이게 왠걸? 더 스트레스 받음 ㅠㅠ 맛 없어서 안 먹는 게 아니라서 한입 먹을 바에야 아예 안 먹는 게 낫겠다 싶었다. 다이어트 중 식단 메뉴를 다양하게 먹는 방향으로 가야겠다.” “식단에 좀 집착하게 되는 건가. 오늘 먹은 것들을 계산해보니 800칼로리도 안됨 ㅠㅠ 너무 적게 먹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1000칼로리는 맞춰서 먹어야지.”   바디챌린저 정윤정 정윤정 챌린저는 늦잠과의 전쟁! 대학생인 그녀는 과제 등 낮과 밤이 바뀐 생활 패턴에 익숙했다. 3주차에도 늦잠으로 아침을 거르는 일이 종종 발생할 정도. 늦은 새벽 잠들었다 낮에 깨는 생활 패턴은 건강에는 최악의 습관. 일정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소이기 때문이다. 아침 시간이 늦어지면 자연스레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은 밤 늦게 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거르게 되는 습관이 발생하는 것. 다행히 정윤정 챌린저는 이를 고치기로 엘르와 약속했다. 진짜 건강을 위해!   이번주 역시 다노의 인기는 식지 않았다. 혼자만의 식사 시간이 외로울 때도 있었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갖춘 다노한끼를 즐기는 시간만큼은 한 껏 들뜬 것.   정윤정 “냉동실 문을 열고 내가 좋아하는 도시락! 다노한끼 도시락! 5번을 골라 먹었다. 정말 너무 맛있는 거 아니냐구ㅜㅜ 가위로 닭가슴살 소시지를 작게 자른 뒤 밥과 야채를 섞어 먹었다. 소량의 소스도 있는데 머스타드가 역시 최고다. 너무 맛있어! 최고야, 최고! 천천히 포만감을 느끼며 점심을 섭취한 뒤 학교로 돌아갔다.”   김혜원, 정윤정 챌린저의 각각 다른 이유로 고민이 많았던 한 주. 이번주부터는 두 챌린저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유클리닉에서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나섰다.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와 함께 찾아오는 문제들을 간과할 수 없는 것도 사실! 운동으로는 절대 빠지지 않는 셀룰라이트, 처지는 피부 등은 전문적인 케어가 꼭 필요하다. 챌린저 개개인의 체형 고민에 맞춰 권유경 원장의 전문적인 바디 디자이닝이 시작됐다.   정윤정 “유유클리닉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고 고급스런 내부에 놀랐다. 마치 미술 전시회처럼 작품들이 걸려 있고 소파, 탁자 등 어느 하나 흠 잡을 데 없을 정도로 인테리어가 예뻐서 사진을 계속 찍었다.”   윤정님의 첫 시술은 체외충격파을 활용한 시술. 단단하게 뭉친 셀룰라이트를 풀어주고 순환을 자극하는 체외충격파로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 케어를 시작한다.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순환, 부종, 뭉침! 부종은 없애고 뭉친 셀룰라이트를 풀어 체내 순환이 원활해야한다. 체외충격파는 레이저로 살을 톡톡 두드리는 정도. 여기에 열을 전달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르쉐이프와 바쿠메드 케어까지 더했다.   첫 케어에서 두 챌린저 모두 공통으로 ‘바쿠메드’라는 케어를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케어! NASA에서 개발한 간헐적 진공순환치료 장비인 바쿠메드는 순간적으로 상하체에 부여하는 기압을 말초 미세 혈과, 림프 순환 등을 원할하게 만든다. 부종이 심하거나 혈관 질환이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지방 세포를 융해, 배출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및 셀룰라이트 개선에도 효과적. 챌린저들의 고민 1순위 하체 비만에도 효과적인 케어다. 유유클리닉에서 함께하게 된 케어는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한 극단적인 시술보단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한 케어였기에 챌린저들의 만족도도 굉장히 높은 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