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백? 네트백? 피시넷 액세서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그물백? 네트백? 피시넷 액세서리

생경한 첫인상과는 달리 보면 볼수록 끌린다. 거부할 수 없는 피시넷의 새로운 매력

ELLE BY ELLE 2019.06.12
 
미니 백을 더한 멀티 컬러 네트 백은 가격 미정, Chanel. 강렬한 입술 프린트 파우치가 내장된 피시넷 토트백은 가격 미정, Prada. 화이트 부티 힐은 1백58만원, Jimmy Choo.

미니 백을 더한 멀티 컬러 네트 백은 가격 미정, Chanel. 강렬한 입술 프린트 파우치가 내장된 피시넷 토트백은 가격 미정, Prada. 화이트 부티 힐은 1백58만원, Jimmy Choo.

 
강렬한 첫인상이 신선한 충격을 안겼던 피시넷 타이츠는 피시넷 트렌드의 포문을 연 아이템이자 그물 모티프 아이템을 ‘쎈’ 이미지로 굳힌 장본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피시넷 아이템의 행보는 어느 때보다 친근하고 부드러워진 것이 특징. 시장 가방을 닮은 네트 백의 유행에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니, 보다 편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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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김미강
    사진 우창원
    디자인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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