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컬러의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는 PVC 백은 가격 미정, Maison Margiela. 주름 디테일이 유니크한 앵클부츠는 가격 미정, Giorgio Armani. 간결한 디자인의 스틸레토 힐은 97만원, Gianvito Rossi. 진주 장식의 뱅글은 가격 미정, Chanel. 미래적 무드의 선글라스는 32만원, Gentle Monster.   유리처럼 투명하고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PVC 트렌드의 귀환! 매년 기록을 돌파하는 폭염 속에서 스타일에 청량함을 불어넣을 아이템은 단연 속이 훤히 비치는 투명 아이템이다. 서머 시즌이면 단골손님처럼 등장하는 젤리 슈즈와 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이번 시즌 한층 모던하고 세련되게 정제된 모습으로 변모했으니 눈여겨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