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를 찾은 켄덜 제너. 사랑스러운 오프숄더 드레스에 롱 글러브를 매치하는 반전 스타일링으로 매력 지수 업그레이드!    페스티벌에서 빠질 수 없는 에스닉한 룩으로 코첼라를 찾은 아미 송. 페이즐리 패턴이 섞인 블라우스에 화이트 슬릿 스커트를 매치하면 우아한 페스티벌 여신이 될 수 있다.   이번 시즌 핫 트렌드, 옐로 네온 컬러를 선택한 위니 할로. 평소 애시드 컬러에 도전하기 어려웠다면, 페스티벌에서 적극 활용해 보자. 보는 사람도, 입는 사람도 흥겨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줄 마성의 아이템!    미국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 코첼라에서 만난 윌로 스미스.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크롭트 톱과 스티치 장식의 크롭트 팬츠, 백팩으로 꾸러기 힙스터 룩을 완성했다. 시원하게 땋아 올린 헤어스타일까지, 마음껏 뛰어놀 준비 끝!   페스티벌 중 뜨거운 태양에 그을리는 것이 걱정된다면 벨라 하디드의 화이트 셔츠 룩을 참고할 것. 오버사이즈 셔츠는 허리에 묶거나 어깨에 걸치는 것으로도 손쉽게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다. 화려한 프린트의 팬츠와 선글라스를 더한다면 실용적인 페스티벌 룩으로 안성맞춤.   과감한 드레드 헤어와 웨스턴 스타일의 벨트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은 모델, 스텔라 맥스웰.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 힘을 더한다면 플라워 프린트의 슬립 드레스 한 장으로도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매혹적인 외모와 각선미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앤젤로 주목받은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리바이스가 주최한 코첼라 브런치에 참석한 에밀리는 강렬한 레오퍼드 셔츠와 화이트 데님 룩으로 그녀만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어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