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 시리즈가 7년만에 돌아왔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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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북미 기준 SF 코미디 역대 흥행 1,2, 3위를 석권한 <맨 인 블랙> 시리즈가 7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새로운 주인공의 등장!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토르 시리즈를 통해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었던 크리스 햄스워스와 테사 톰슨이 새 MIB 요원으로 발탁되었다. 전작의 주인공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슨을 이어 환상 콤비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 만발! 스토리의 전체적인 설정을 이어 MIB 영국 런던 본부에서 일하는 새로운 요원들의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라고! 영화는 오는 6월 12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주인공 크리스 햄스워스와 테사 톰슨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공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