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뷰티와 함께한 6가지 건강한 습관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주말 아침, 샤넬 뷰티와 함께 당신의 행복지수를 높여줄 건강한 습관들. | 샤넬,샤넬뷰티,뷰티,뷰티화보

    HYDRATE AFTER WAKING UP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으로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보다 좋은 건 없다. 체내에 축적된 독소를 배출하는 건 물론이고 피부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생기와 윤기를 더해주니까! 푹 자고 일어난 듯한 숙면 피부는 마이크로 버블 샷으로 강력한 보습력과 플럼핑 효과를 선사하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리퀴드 에센스,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쎄럼,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을 순서대로 발라 완성한 것.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FEEL CLEAN 부드러운 거품과 따뜻한 물로 피부를 씻어내는 시간을 통해 잠에서 덜 깬 몸과 마음을 촉촉하고 개운하게 일깨워주자. 처음 펴 바를 땐 마이크로 버블이 물처럼 터지면서 신선한 느낌을 주고, 문지를수록 농밀한 질감이 피부를 감싸듯 코팅하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을 듬뿍 발라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테리 소재의 크롭트 톱은 & Other Stories.     GIVE A SMALL BEAUTY TREATMENT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가꾸는 시간을 갖자. 평소보다 공들인 스킨케어, 번거롭고 귀찮게 여기던 홈 스파 트리트먼트, 매니큐어나 향수를 바꿔보는 등 사소할지라도 당신에게 긍정의 마인드와 자신감을 선사해 준다면 OK! (차례대로) 1 미세한 진줏빛 입자가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를 표현해 메이크업하기에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광채 수분 프라이머.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워터 크림, 8만9천원. 2 이슬을 머금은 꽃잎처럼 싱그럽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고농축 세럼. 미세한 물방울들이 피부에 닿자마자 빠르게 확산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감을 만끽할 수 있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쎄럼, 13만원.   3 세안 직후 약 5000개의 마이크로 버블이 터지며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결을 매끈하게 정돈하는 워터 타입의 에센스.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리퀴드 에센스, 13만7천원, 모두 Chanel.   (차례대로) 1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도시이자 따뜻한 햇살로 반짝이는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의 풍광을 담은 향수. 레 조 드 샤넬 파리-리비에라, 18만9천원. 2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내추럴한 헬시 스킨을 완성한다. 고농축된 피그먼트 캡슐이 수분 젤과 믹스되면서 피부 톤에 꼭 맞게 밀착되는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9만5천원.   3 핸드백 속의 액세서리 같은 매혹적인 핸드크림.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느낄 수 있는 리치한 텍스처의 라 크렘 망. 8만원, 모두 Chanel.     READ MORE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나 느낀 점을 노트에 적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정리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샘솟을 것. 은은하게 빛나는 윤기를 선사하는 프라이머인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워터 크림을 바르고, 피그먼트 캡슐이 수분 젤과 만나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하는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라이트를 브러시로 곱게 펼쳐 바른다. 레 베쥬 립 밤, 인텐스를 입술과 양 볼에 톡톡 두드려 발라 여름 햇살에 기분 좋게 달아오른 느낌을 연출.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퍼프 소매 블라우스는 & Other Stories. 수시로 뿌려 피부에 수분 코팅과 항산화 효과를 주는 이드라 뷰티 에센스 미스트는 Chanel.     LOVE YOURSELF 평소엔 쳐다보지도 않던 화장대 위의 거울. 주말만큼은 그 속에 비친 자신에게 말을 건네보자. ‘지금 내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예뻐’ ‘나는 아름다운 피부를 지녔어’라고. 마이크로 버블 입자가 피부에 닿는 즉시 쿨링감을 선사하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쎄럼과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을 충분히 흡수시켜 속부터 차오른 플럼핑 피부를 연출. 은은한 진줏빛 윤기를 선사하는 프라이머,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워터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크로셰 소재의 브라톱은 Avec Vous. 데님 팬츠는 Bershka. 펜던트 네크리스는 Mzuu.     EAT HEALTHY 헐레벌떡 집을 나서기 바빴던 평일 아침은 잠시 잊길.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빵, 갓 내린 향긋한 커피 한 잔이면 충분. 영양 가득한 아침 첫 끼를 여유롭게 즐기다 보면 재충전되는 몸과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자연스럽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는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라이트를 브러시로 둥글둥글 펴 발라 완성했다. 얼굴에서 튀어나온 윤곽 중심으로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랜스페어런트를 톡톡 두드려 발라 빛 반사 효과를 극대화한 다음, 레 베쥬 립 밤, 인텐스를 입술과 양 볼에 가볍게 패팅해 6월의 열기에 발그레하게 달뜬 혈색과 생기를 연출.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오버사이즈 티셔츠는 Recto. 조개 모티프의 헤어핀은 High Chee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