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제너가 입은 ‘H&M X 지암바티스타 발리’ 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컬래버레이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인형 같은 켄달 제너 | 컬래버레이션,컬렉션,컬래버레이션 컬렉션,컬래버레이션 드레스,쿠튀르 드레스

    칸 영화제 에이즈 연구 재단 amfAR 갈라에서 만난 켄달 제너. Giambattista Valli x H&M 컬래버레이션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등장. 톱 모델답게 풍성한 튤 소재의 쿠튀르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 이외에 키아라 페라그니와 비앙카 브란돌리니, 로스 린치, H.E.R 그리고 중국 가수 리위춘까지! 처음 공개하는 협업 드레스를 입고 셀러브리티들이 레드 카펫을 밟았다. 디자이너의 정교한 디테일과 아름다움이 담긴 의상들은 5월 25일 오전 10시 H&M 명동 눈스퀘어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메인 컬렉션은 2019년 11월 7일에 전 세계에 출시된다. 요정 같은 켄달부터 컬렉션 의상을 멋지게 소화한 셀럽들을 만나보자   디자이너 지암바티스타 발리와 컬래버레이션 의상을 입은 스타들  파티를 즐기는 셀러브리티들 레드 카펫 후 칵테일 파티에서 아름다움을 뽐내는 켄달  Giambattista Valli x H&M 컬래버레이션 드레스를 입은 켄달 제너  중국 가수 리윈춘과 켄달 섬세한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키아라 페라그니 h&m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 앤 소피 요한슨과 지암바티스타 발리 플라워 자수가 새겨진 레이스 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유니크한 H.E.R 디자이너 지암바티스타 발리와 비앙카 브란돌리니   섬세한 레이스 톱에 도트 패턴의 그레이 수트를 입은 로스 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