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부터 이하늬까지! 유튜버로 변신한 스타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배우 강동원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브이로그, 커버 송 등 다양한 컨텐트를 담은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 스타들을 모았다. | 강동원,이하늬,배우 강동원,신세경,유튜버

강동원이 유튜버로 변신한다고? 배우 데뷔 16년 만에 첫 리얼리티 필름을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 현재 작품 활동을 위해 LA에서 머무는 강동원의 일상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인 '모노튜브'를 통해 오는 25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루시드폴의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를 직접 연주한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본격 유튜버로 활동 중인 연예인을 뽑자면 배우 신세경이 빠질 수 없다. 무공해 힐링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진사'와 베이킹을 비롯한 야무지고 소탈한 음식 솜씨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영상 내 논란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자막으로 알려주는 등 신세경의 세심하고 배려 깊은 모습이나 요거트와 티를 비롯해 영상에 등장하는 추첨템들 역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하늬모하느!'.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배우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하늬도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100만 뷰를 돌파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드레스 피팅 영상은 유튜버 이하늬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그 예. 쉽게 엿볼 수 없는 배우의 일상과 이하늬만의 생생하고 꾸밈없는 매력이 더해진 결과로 볼 수 있다.     "활동을 안 할 때는 팬분들이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해해서 근황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어요!"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 역시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연예계의 대표적인 유튜버다. 감미로운 커버 송을 비롯해 직접 독학한 편집 기술로 브이로그까지 업로드 중! 한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해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광고로 인해 구독자들이 불편함을 느낄까 고민이라 수익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최근에는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커버 송 컨텐트로 105만 뷰를 돌파했다.    K팝을 대표하는 월드 클래스 아이돌 엑소의 백현도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오픈한지 하루만에 80만 구독자를 돌파한 뒤 현재까지 약 130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그야말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돌 백현이 아닌 20세 청년 백현의 외출하는 순간들을 담아낸 첫 브이로그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 이후 2,3일 간격으로 꾸준히 일상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며 단순 1회성이 아닌 본격적인 유튜버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