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부터 이하늬까지! 유튜버로 변신한 스타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STAR

강동원부터 이하늬까지! 유튜버로 변신한 스타 5

배우 강동원이 유튜버로 변신했다?! 브이로그, 커버 송 등 다양한 컨텐트를 담은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 스타들을 모았다.

ELLE BY ELLE 2019.05.24
강동원이 유튜버로 변신한다고? 배우 데뷔 16년 만에 첫 리얼리티 필름을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 현재 작품 활동을 위해 LA에서 머무는 강동원의 일상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순간들이 담길 예정이다. 유튜브 채널인 '모노튜브'를 통해 오는 25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루시드폴의 '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를 직접 연주한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티저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본격 유튜버로 활동 중인 연예인을 뽑자면 배우 신세경이 빠질 수 없다. 무공해 힐링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모습까지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진사'와 베이킹을 비롯한 야무지고 소탈한 음식 솜씨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영상 내 논란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은 자막으로 알려주는 등 신세경의 세심하고 배려 깊은 모습이나 요거트와 티를 비롯해 영상에 등장하는 추첨템들 역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하늬모하느!'.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열혈사제>를 통해 배우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하늬도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100만 뷰를 돌파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드레스 피팅 영상은 유튜버 이하늬에 대한 사람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하는 그 예. 쉽게 엿볼 수 없는 배우의 일상과 이하늬만의 생생하고 꾸밈없는 매력이 더해진 결과로 볼 수 있다.  
 
"활동을 안 할 때는 팬분들이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해해서 근황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어요!"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 역시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연예계의 대표적인 유튜버다. 감미로운 커버 송을 비롯해 직접 독학한 편집 기술로 브이로그까지 업로드 중! 한 예능 프로그램을 출연해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광고로 인해 구독자들이 불편함을 느낄까 고민이라 수익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최근에는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커버 송 컨텐트로 105만 뷰를 돌파했다. 
 
K팝을 대표하는 월드 클래스 아이돌 엑소의 백현도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오픈한지 하루만에 80만 구독자를 돌파한 뒤 현재까지 약 130만 구독자를 확보하며 그야말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아이돌 백현이 아닌 20세 청년 백현의 외출하는 순간들을 담아낸 첫 브이로그 역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 이후 2,3일 간격으로 꾸준히 일상 브이로그를 업로드하며 단순 1회성이 아닌 본격적인 유튜버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