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참석한 엘르 패닝 패션 스타일 BEST 7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 72회 칸 영화제에 역대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배우 엘르 패닝. 레드카펫부터 사복패션까지 차세대 패셔니스타다운 엘르 패닝의 스타일을 모두 모았다. | 영화제,스타일,엘르 패닝,레드카펫,공항패션

  차세대 연기파 배우이자 패션 브랜드의 뮤즈 그리고 제72회 칸 영화제의 최연소 심사위원까지! 빛나는 수식어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엘르 패닝이다. 싱그럽고 상큼하게 때론 우아하게 변신하는 엘르 패닝의 2019 칸 영화제 스타일을 감상해보자. 먼저 개막식 당일 선택한 드레스는? 살굿빛 실크 구찌 드레스!       사랑스러운 색감이 인상적인 구찌 드레스의 또 다른 포인트는 바로 뒤태! 긴 망토가 달린 디자인이 엘르 패닝을 동화 속 공주님처럼 보이도록 만들어 준다.    심사위원 객석에 등장하는 엘르 패닝의 환상적인 미소!   엘르 패닝의 스타일리스트 사만다 맥밀런 인스타그램에서 엿본 드레스 클로즈업! 스팽글로 장식된 플라워 디테일이 아름답고 섬세하다.   심사위원 포토콜을 위해 엘르 패닝이 선택한 룩은? 디올 쿠튀르 풀착! 쟈디올 슈즈로 마무리해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한 모습을 뽐냈다.   축제 이튿날. 엘르 패닝은 그야말로 한 송이 장미꽃 같은 자태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영화 <레 미제라블> 프리미어 시사회에 발렌티노 드레스 차림으로 모두의 탄성을 자아낸 것. 쇼파드 주얼리와 소피아 웹스터 슈즈를 선택, '인생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오픈 백 스타일의 뒷모습과 기다란 트레인 역시 드레스를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주는 포인트.    사만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쇼파드의 색색의 주얼 링들!    이날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만들어준 건 바로 사랑스러운 브레이드 업두 헤어 스타일링과 꽃장식. 발렌티노의 아름다운 드레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엘르 패닝의 공항 패션을 엿볼 차례. 크림 컬러의 수트에 파스텔 블루 톤의 셔츠 차림으로 니스 공항에 도착했다. 루이비통 러기지와 레드 컬러의 미니 사이즈 벨트 백이 스타일링의 포인트!    심사위원답게 칸에서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 중인 엘르 패닝. 레드카펫에서 벗어난 사복 패션은 칸의 화창하고 맑은 날씨에 제격인 듯하다. 라이언 로(Ryan Lo)의 러플 장식의 시어 드레스가 바로 그 예시. 라일락과 베이비 핑크 컬러의 조합이 엘르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 시켜준다.    칸 영화제 사흘째 주얼 브랜드 쇼파드의 '러브 나잇 갈라'에 참석한 엘르 패닝!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핫 핑크 드레스에 쇼파드 주얼리를 매치해 바비 인형으로 변신했다.    파스텔 핑크야말로 엘르 패닝과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닐까? 산드로의 수트와 J.브랜드 블라우스 차림으로 일정을 소화 중인 엘르. 펜디의 선글라스와 로렌스 디케이드(Laurence Dacade) 샌들을 더해 각기 다른 톤의 핑크 액세서리로 로맨틱하게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