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필립스가 제안한 2020 ‘ 퓨어 & 루미너스 ’ 메이크업 . 지난 4월 30일 모로코 마라케시의 심장부, 엘 바디 궁전에서 열린 디올 2020 크루즈 쇼. 이를 위해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가 선보인 ‘퓨어 & 루미너스’ 메이크업 팁을 공개한다.    컬러는 배제하고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최대한 극대화 시킨 디올 2020 크루즈 메이크업. 우선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NEW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프라이머(국내 6월 출시 예정)를 발라 포토샵의 블러효과처럼 매끈해진 피부를 준비한다. 그 다음 디올 백스테이지 페이스 & 바디 파운데이션을 브러시로 가볍게 발라 투명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를 연출. 마지막으로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001 유니버셜로 얼굴에 빛이 닿는 곳에 살짝 터치해 진주 빛 광채를 더하면 마라케시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한 피부가 완성된다.     아이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 포인트. 디올쇼 브로우 스타일러로 모델 눈썹 본연의 모양과 결을 살려 정리한 후,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을 사용해 속눈썹 라인을 따라 음영을 더한다.    립은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01로 입술을 매끄럽게 정리하고 자연스런 윤기를 더하면 피터 필립스식의 퓨어 & 루미너스 메이크업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