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신개념 팝업 스토어, ‘새로보다’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상륙했다. 공식 오픈 당일, <엘르> 코리아가 직접 그 현장에 다녀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삼성전자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스크린을 즐긴다’는 의미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TV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Q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더 세로(The Sero)’,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더 프레임'을 활용한 갤러리 공간(지하1층), '더 세로'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체험 공간(1층), 킨키로봇, 일광전구, 김충재 등 유명 아티스트와 개성 있는 브랜드 들과의 협업으로 연출한 라이프스타일 공간(2층), 다양한 이벤트 공간(3층)으로 운영된다. 또한 팝업스토어 현장 미션 수행 시 보난자 커피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음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주 토요일은 '새로데이'로 정해 유명 셀럽들의 공연과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