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제너 VS 리한나, 뷰티 브랜드 2차대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카일리 제너가 새로운 스킨 케어 라인을 론칭했다. 셀럽들의 뷰티 브랜드는 이제 메이크업을 넘어 새로운 영역에 도전 중. | 카일리,브랜드,뷰티 브랜드,리한나 뷰티,카일리 스킨

  사진 출처 Kylie Skin   카일리 코스메틱으로 성공적인 뷰티 브랜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카일리 제너. 포브스에 자수성가한 최연소 억만장자로 기록될 정도로 뷰티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그녀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바로 #KYLIESKIN. 메이크업 제품에 집중했던 카일리 코스메틱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킨 케어 업계에 발을 들였다.     카일리 제너는 처음 뷰티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스킨 케어 라인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던 것이 사실. 처음으로 공개 된 카일리 스킨은 핑크 패키지에 담긴 페이스 워시, 스크럽, 토너, 비타민C 세럼, 모이스처라이저, 아이 크림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20$ 초 중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위한 카일리 제너의 스킨 케어 에센셜 아이템만 모아 선 출시한다.   사진 출처 Fenty Beauty   카일리 제너의 스킨 케어 론칭 소식에 맞춰 들려오는 소식 또 하나. 리한나 역시 펜티 뷰티의 스킨 케어 라인, 펜티 스킨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미국 내에선 벌써 펜티 스킨의 상표 등록을 마친 상태라 뷰티 업계에선 올해 안에 리한나의 스킨 케어 라인이 새롭게 등장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특히 리한나의 펜티 뷰티가 다양한 섀이드의 베이스 제품을 선보인 것처럼 스킨 케어 역시 다양한 피부 타입을 대상으로 스킨 케어 및 헤어 & 바디 제품을 선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증폭되는 중.     리한나의 펜티 스킨 상표 등록에 이어 들려오는 또 하나의 소식.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에 이어 켄달 제너 역시 본인의 이름을 딴 뷰티 브랜드를 론칭할 것이라는 후문. 켄달 제너, 켄달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내에서 상표 등록을 마쳤으니 곧 켄달 제너의 감성을 담은 뷰티 브랜드가 등장할지도 모를 일이다. 2019년 셀럽들이 만든 뷰티 브랜드의 제 2의 전쟁이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