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존중 스크린 시대, THE SERO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취향과 개성에 따라 소비가 결정되는 밀레니얼 시대에 발맞춰 삼성에서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개념의 TV를 선보였다 :: 삼성, 삼성전자, TV, 새로보다, 팝업스토어, 더세로, TheSero, 더세리프, 더프레임, 안현모, 김충재, 빈지노, 라이프스타일, 엘르, elle.co.kr:: | 삼성,삼성전자,TV,새로보다,팝업스토어

‘새롭다’ 라는 단어는 우리를 늘 설레게 한다. 지금까지 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해줄 뿐 아니라 더 많은 혜택을 우리에게 안겨주니까. 기존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꿔 놓은 삼성의 신개념 TV를 선보이는 팝업스토어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문을 열었다. 새로운 TV 론칭을 기념하며 지난 4월 30일, 많은 스타와 인플루언서들이 함께 하는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해 <엘르>가 그 현장에 함께 했다.스마트폰 화면의 경험을 그대로 전달하는 신개념 TV ‘더 세로(The Sero)’기자 출신 통역가 안현모가 MC를 맡아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삼성전자는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더 세로(The Sero)',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TV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TV는 가로여야 한다는 개념을 바꿔버린 삼성전자의 ‘더 세로(The Sero)’는 모바일 콘텐츠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시대에 발맞춰 TV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다. 기존 TV와 달리 모바일처럼 세로 방향으로 스크린이 돼 있는 신개념 TV ‘더 세로’는 대부분의 모바일 콘텐츠들이 세로 형태라는 점에 착안해 모바일에서 즐기던 소셜미디어, 쇼핑, 게임, 동영상 콘텐츠를 세로형 화면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FC(근거리 무선 통신) 기반의 간편한 미러링 기능으로 스마트폰 화면이 그대로 세로형 스크린에 동기화되어 영상을 보면서 SNS를 하거나 영상 콘텐츠 하단 댓글을 보는 등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약 50배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물론 가로로 된 모바일 콘텐츠나 기존 TV를 즐기고 싶을 때에는 가로로 회전해 기존 TV와 같은 시청 환경도 즐길 수 있다.‘더 세리프’의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는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홀렉(Erwan Bouroullec)삼성전자 TV ‘더 세로’를 실제 사용해 본 소감을 직접 밝히는 랩퍼 빈지노와 MC 안현모‘더 세리프’와 함께한 이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직접 소개하는 디자이너 김충재와 MC 안현모‘더 세로’외에도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개된 '더 세리프(The Serif)', '더 프레임(The Frame)’ 역시 Q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대중에게 모습을 공개했다. 2016년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Ronan & Erwan Bouroullec) 형제가 참여해 TV가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더 세리프’는 더욱 선명해진 화질과 풍성한 사운드는 물론 기존에 QLED TV에만 탑재해온 '매직스크린' 기능을 적용해 TV를 보지 않을 때에는 스크린에 날씨, 시간, 이미지 등을 띄워 실내 인테리어를 한층 감각적으로 만들어준다. '더 프레임'은 '아트모드' 기능을 통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마치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액자형 디자인, 주변 조도에 따라 색감을 조정해 주고 캔버스 질감을 살려주는 기능 등을 통해 예술 작품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아트스토어'라는 작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해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이탈리아 우피치 미술관, 영국 테이트, 오스트리아 알베르티나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 혹은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1천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집안에서 TV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미술품 경매사 김민서, 랩퍼 빈지노가 참석해 새로운 TV 론칭을 축하했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 전시를 함께 한 디자이너 김충재가 ‘1인 가구 5명의 이야기’를 주제로 ‘The Serif’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직접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되었다.6월 2일까지 오픈 예정인 신사동 가로수길 삼성전자 TV ‘새로보다’ 팝업스토어킨키로봇, 일광전구, 김충재, 보난자커피, 슬로우파머시, 갤러리 아뜰리에 등 유명 아티스트와 개성있는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연출된 라이프스타일 공간삼성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TV는 이제 보는 것이 다가 아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앞으로도 스크린 형태부터 사용 경험에 이르기까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취향 존중 스크린 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6월 2일까지 5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더 프레임'을 활용한 갤러리 공간(지하1층), '더 세로'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체험 공간(1층), 킨키로봇, 일광전구, 김충재 등 유명 아티스트와 개성 있는 브랜드 들과의 협업으로 연출한 라이프스타일 공간(2층), 다양한 이벤트 공간(3층)으로 운영된다. 또한 팝업스토어 현장 미션 수행 시 보난자 커피에서 방문객들을 위해 음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주 토요일은 '새로데이'로 정해 유명 셀럽들의 공연과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