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지? 울트라 코리아 2019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역대급 라인업으로 돌아온 울트라 코리아! 6월 한국을 찾는 뮤직 아티스트는 누구일까? ::울트라코리아 2019, 움프, umf 2019,페스티벌:: | 울트라코리아 2019,움프,umf 2019,페스티벌

6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2019의 소식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6월 7일,8일, 9일 3일간 개최되는 이번 움프 코리아2019는 이전과 비교 불가한 압도적 라인업이 이슈다. 기다렸다! 전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지난 해 4월 요절한 아비치와 함께 스웨덴 하우스 음악의 대표 주자다. 그들은 2013년 3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에서 공연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한 후 5년 간의 공백을 깨고 지난 해 해체를 발표했던 울트라 마이애미 무대에 깜짝 등장해 재결합을 알렸다. 이번 울트라 코리아가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무대는 재결합후 첫 내한이자 첫 아시아 방문이라 의미 있다.전 세계 1위 DJ 마틴 게릭스DJ MAG이 선정한 탑 100 DJ 순위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의 젊은 DJ 마틴 게릭스. 그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최정상 헤드라이너로 활동하는 동시에 꾸준히 히트곡을 발표하고, 어셔, 티에스토, 이미트리 베가스 앤 라이크 마이크, 하드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컬래버레이션까지 해낸 인물이다. 덥스텝의 대명사, 스크릴렉스독자적인 레이블, OWSLA를 운영하고 있는 스크릴렉스는 유닛 그룹 Dog Blood와 Jack U로도 활동을 하며 음악에 대한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그가 지난해 말 여러 신곡 작업 소식 및 머라이어 캐리, 트래비스 스콧, 우타다 히카루, 샤이니 키 등과의 콜라보 작업 소식을 전하며 활동 복귀를 알렸다. 그는 2012년과 2015년 울트라 코리아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음악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으며 지드래곤, 씨엘 등과 작업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오랜만에 울트라 코리아 2019로 다시 만나게 될 그의 엄청난 퍼포먼스에 울트라 코리아 팬들은 벌써부터 열광하고 있다.세계적 마니아층 보유, 얼터 에고 버츄얼셀프버추얼셀프가 울트라 코리아 무대를 통해 첫 내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버츄얼셀프는 2000년대 초반 리듬 게임에서 유행했던 음악 스타일의 향수를 불러오기 위한 컨셉의 프로젝트로 포터 로빈슨의 또 다른 활동명이다. 그의 유년기 중 아름다운 기억으로 자리한 일본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게임에서 착안한 독특한 아이덴티티의 음악세계가 담겨있는 버츄얼셀프의 무대는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2018년 발표한 버츄얼셀프의 데뷔곡 ‘Ghost Voice’는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댄스 레코드 부문 후보로 오르며 포터 로빈슨의 또 다른 음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