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아름다운 루이비통의 새로운 주얼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루이 비통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B 블러썸’이 꽃피운 강인한 아름다움.::루이비통,파인주얼리,주얼리,B블러썸,액세서리,엘르,elle.co.kr:: | 루이비통,파인주얼리,주얼리,B블러썸,액세서리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 셀 수 없이 많은 고가의 보석 중에서 단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당신은 어떤 걸 선택할 것인가? 좀처럼 쉽게 결정을 내릴 수 없을 것이다. 그만큼 고가의 주얼리는 오랜 시간 심사숙고해서 구매하기 때문에 어떤 장신구보다 자신의 취향을 확고하게 보여주는 상징적 수단으로 여겨져 왔다. 대부분 오랫동안 착용할 목적으로 구매하기에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를 고려 대상의 우선순위에 둔다. 그렇다 해도 남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 법. 획일화된 기준과 전형적인 아름다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에 집중하는 목소리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이라면 더더욱 나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주는 특별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 ‘B 블러썸’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근사한 답이 될 것이다.어떤 룩에도  잘 어울리는 ‘B 블라썸 ’컬렉션.(위에서 부터)1 오닉스 스톤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펜던트. 2 체인 장식에 다이아몬드를 더해 여성성을 배가했다. 3 모노그램에서 영감을 얻은 플라워 디자인이 눈에 띈다.지난 1896년 조르주 루이 비통의 손에서 탄생한 이후 오늘날 하우스를 대변하는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모노그램이 이번에는 파인 주얼리 위에 수놓였다. 다가오는 5월 출시를 앞둔 ‘B 블러썸’ 컬렉션이 바로 그것.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갈망하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하우스의 역동적인 DNA가 다이아몬드, 골드 등 진귀한 소재와 어우러져 기존의 파인 주얼리와는 차별화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대담한 형태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총 일곱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는 반지는 말라카이트, 오닉스, 화이트 아게이트, 핑크 오팔,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돼 있어 고르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형형색색의 원석이 세팅된 반지는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볼드한 형태의 시그넷 링은 그 자체로 스테이트먼트 피스 역할을 해내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은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아이코닉 피스는 체인 장식에 참을 더한 브레이슬렛. 남성적인 형태의 체인 장식에 진주, 오닉스처럼 곡선적인 형태의 장식적 요소를 결합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 외관을 한층 부드럽게 중화시키며 우아함을 배가한 것이 특징. 이 외에 어떤 스타일에도 무난하게 활용 가능한 서로 다른 길이와 두께의 네크리스, 브레이슬렛 등 모노그램을 중심으로 한 파인 주얼리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기분 좋은 봄바람이 살랑대는 5월, 루이 비통이 꽃피운 ‘B 블러썸’ 컬렉션과 함께 나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흥미로운 여정에 동참해 보는 건 어떨는지. 당신의 몸 위에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주얼리가 언제 어디에서나 존재감을 환하게 비춰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