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가 박힌 더블 링과 골드 브레이슬렛은 모두 Nadia Shelbaya. 리넨 셔츠는 AF Agger.Beauty note높은 온도나 습도에도 끄떡없는 Tom Ford Beauty 트레이스레스 퍼펙팅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발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완성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MAC 미네랄라이즈 컨실러로 잡티만 가볍게 커버한다. 아이섀도는 생략하고 대신 투명 마스카라로 아이브로와 위아래 속눈썹의 결을 한 올 한 올 살려줄 것. 웜 톤 피부에 제격인 MAC 파우더 블러쉬, 피치스를 양 볼에 널찍이 펴 바른 뒤 Kiehl’s 레몬버터 컬러 립밤, 핑크로즈를 발라 매끈하고 촉촉한 틴티드 립을 연출한다. 진주 이어링은 Nadia Shelbaya. 노란색 수영복은 Nelly.Beauty note크리미한 골드 텍스처의 YSL Beauty 뚜쉬 에끌라 쉬머 스틱, 1 라이트 골드를 애플 존과 콧대, 인중과 립 라인에 발라 은은하게 빛나는 골든 페이스를 완성한다. 시어하게 빛나는 골드 펄이 가득한 살구 컬러의 Nars 리퀴드 블러쉬, 러스터를 광대뼈부터 보조개 부근까지 넓게 터치한 뒤 Nars 립글로스, 섹시 타임을 입술에 얇게 발라 골드 펄이 가득한 윤기를 더해준다. 라피아 햇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퀼팅 재킷은 Bode by Holly Golightly. 안에 입은 베이지 립 터틀넥은 Filippa K. 검은색 벨트는 COS. 심플한 실버 후크 이어링은 Nadia Shelbaya.Beauty note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위해 By Terry 플래시 라이트 듀얼 컴펙트를 브러시에 고루 묻혀 콧잔등과 광대뼈, 관자놀이까지 쓸어 바른다. MAC 벨룩스 브로우 라이너로 눈썹의 빈틈을 꼼꼼히 메워주면서 동시에 양 볼 군데군데에 불규칙한 점을 찍고 손끝으로 톡톡 두드려 주근깨처럼 표현한다. Sisley 휘또 아이 트위스트, 3 카키 컬러를 눈꺼풀과 언더라인에 쓱쓱 그려 손끝으로 패팅해 밀착시킨 다음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아이 펜슬, I-32 이리디슨트 라군 그린 컬러로 점막을 따라 아이라인을 그려주면 완성. 골드 이어링은 Nadia Shelbaya.Beauty note구릿빛의 건강한 피부 톤을 위해 By Terry 플래시 라이트 듀얼 컴펙트를 T존과 양 볼, 얼굴 외곽에 펴 바른다. 짙고 선명한 아이브로와 양 볼의 자연스러운 주근깨는 모두 MAC 벨룩스 브로우 라이너로 완성한 것. Dior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의 쉬머 오렌지 컬러를 눈꺼풀에 얇게 펼쳐준 다음 펄감이 있는 브론즈 브라운 컬러의 MAC 아이 콜, 테디로 눈매를 따라 아이라인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베티나로 입술을 따라 외곽선을 먼저 그린 다음 그 안을 메워주면 끝. 퍼프 소매 화이트 톱은 Toteme. 헤어 터번처럼 연출한 화이트 티셔츠는 Jeanerica. 골드 이어링은 Nadia Shelbaya.Beauty note시어한 광택감을 연출하기 위해 크리미한 골드 텍스처의 YSL Beauty 뚜쉬 에끌라 쉬머 스틱, 1 라이트 골드를 이마, 콧등, 눈꺼풀, 광대뼈 등에 얇고 고르게 펼쳐 바른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햇빛을 반사시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Nars 멀티 유즈 글로스, 스타 베이베를 소량 덜어 눈꺼풀 정중앙에 가볍게 터치. 입술엔 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53 시크네스를 발라 샤인 누드 립을 완성한다. 바로크 펄 이어링은 Nadia Shelbaya. 티셔츠는 AF Agger. 브라운 컬러의 크로스백은 Crista Seya by Holly Goligh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