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보스’ 데님 아이템으로 완성한 데일리 룩 5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을 품은 옷장 속 전천후 아이템, 데님! 재킷부터 미니스커트, 점프수트와 팬츠 등등. ‘엘르’ 피팅룸으로 초대된 5가지 데님 아이템으로 완성한 데일리 스타일링::피팅룸,청량,데님,청,스타일링,데일리 스타일링,아이템,패션:: | 피팅룸,청량,데님,청,스타일링

화이트 티셔츠는 Cos. 스팽글 스커트는 Recto. 뮬은  Rachel Cox. 라일락 컬러 니트는 Ralph Lauren. 블루 니트는 Ck Calvin Klein.데님 재킷은 Zara. 헤어 밴드와 헤어핀은 Vintage Hollywood. 언밸런스드 이어링은 Mzuu. 벨트백은 High Cheeks. 화이트 슈즈는 Rachel Cox.블루 라인이 그려진 화이트 티셔츠는 Recto. 데님 스커트와 셔츠처럼 연출한 재킷, 브라운 벨트는 모두 Calvin Klein Jeans.화이트 부츠는 Stuart Weitzman. 블루 스트랩의 화이트 백은 Anya Hindmarch.데님 점프 수트는 Stella McCartney. 화이트 티셔츠는 Cos. 벨트는 Chanel. 화이트 스니커즈는 Rachel Cox.화이트 백은 Chanel. 우드 힐의 화이트 뮬은 Rachel Cox. 팔찌는 Vintage Hollywood. 이어링은 Mzuu.블랙 드레스와 발레리나 슈즈는 Christian Dior. 블랙 스크런치는 Sophie Buhai.패치워크가 특징인 데님 재킷은 Isabel Marant. 초커는 Vintage Hollywood. 타이다이 디테일의데님 백은 Christian Dior.로고 티셔츠는 Beaker Original. 페일 블루 컬러의 데님 팬츠는 Ck Calvin Klein. 스니커즈는 Isabel Marant.그레이 셔츠는 Low Classic. 네이비 컬러의 점퍼는 Johnny Hates Jazz. 골드 이어링은 Common Muse. 반지는 에디터 소장품. 화이트 백은 Anya Hindm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