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으로 만든 것들의 시대

크로셰와 패치워크 등 하이엔드로 떠오른 소박한 70년대 무드

BYELLE2019.04.26




손맛이 느껴지는 비즈 디테일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Dior.



촘촘하게 짠 라피아 소재의 게이트 백은 가격 미정, Loewe.



레이스업 디테일의 크로셰 슈즈는 99만원, Salvatore Ferragamo.



핸드크래프트의 우아한 변신. 레이디 무드의 슬링백 슈즈는 가격미정,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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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미나
  • 사진 COURTESY OF LOEWE, SALVATORE FERRAGAMO, 우창원
  • 디자인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