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의 한끗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푹 눌러쓴 모자가 이렇게 시크하고 귀여웠나? 심지어 우아하기까지!::모자,스타일링,액세서리,스트리트,엘르,엘르액세서리,elle,elle.co.kr:: | 모자,스타일링,액세서리,스트리트,엘르

파스텔컬러가 눈에 띄는 80년대풍 수트 룩에 매치한 대충 얹은 등산 모자가 시크하다.다소 뻔할 수 있는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도 챙이 넓은 버킷 햇 하나면 소녀 감성 뿜뿜!얼굴의 반 이상을 가리는 넓은 챙과 독특한 패턴의 자카르 소재가 스트리트 무드에 제격. 가격 미정, Michael Kors Collection.모자와 모자가 겨루는 스트리트 스타일의 현장. 어떤 디자인을 선택하든 눈썹 바로 위까지 푹 눌러쓰는 것이 포인트.복고적인 분위기의 버킷 햇은 4만5천원, Fila.이번 시즌 광택 있는 비닐 소재만큼 트렌디한 것은 없다. 모자도 마찬가지.상큼한 옐로 컬러가 눈에 띄는 빈티지한 체크 패턴의 버킷 햇.비가 와도 끄떡없다! 이번 시즌에도 유효한 PVC 햇을 기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