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들의 상상력, 어디까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셰이프의 액세서리를 소개한다::액세서리,해시태그,트렌드,네오프렌,가방,엘르,elle.co.kr:: | 액세서리,해시태그,트렌드,네오프렌,가방

#STRAWBERRY디자이너들은 종종 액세서리를 통해 자신의 위트와 유머를 드러내곤 한다. 이번 시즌 구찌의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시그너처가 된 빈티지 맥시멀 스타일에 귀여운 딸기 프린트를 포함시켰고, 모스키노 역시 유아적인 딸기 일러스트레이션을 모자와 백에 그려넣어 딸기 사랑을 설파했다.#BALL_SHAPED지금까지 이런 가방은 없었다. 이것은 공인가 가방인가!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새로운 셰이프의 백을 소개한다. 배구공처럼 완벽한 구 형태부터 럭비공 같은 계란 모양의 가방까지 공을 닮은 가방의 통통 튀는 매력 발산 타임!#SURF'S_UP스포티한 서핑 룩은 이번 시즌 내내 유행했다. 잠수복에 사용되는 네오프렌 소재를 쿠튀르적으로 사용한 마린 세르, 캘리포니아 소녀같이 사랑스러운 서핑 룩을 선보인 캘빈 클라인이 대표 주자다. 워터 슈즈를 닮은 스니커즈와 PVC 액세서리 등 서퍼 스타일의 액세서리도 기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