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파티 걸이 돌아왔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어깨를 한껏 세우고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80년대 무드의 파티 걸이 다시, 돌아왔다::트렌드,엘르,액세서리,80년대,파티걸,컬렉션,엘르,elle.co.kr::


크리스털 백은 Givenchy.



드롭 이어링은 Swarovski.



앵클 스트랩 샌들은 Alexander Wang.



스틸레토 힐은 Christian Louboutin.



브레이슬렛은 Balenciaga.



로고 이어링은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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