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블로킹이 포인트인 PVC 원피스는 Chanel. 투명한 이어링은 Baebae.NEON ORANGE오렌지 한 입 베어 문 듯 새콤한 과즙미 가득! 보송함과 화사함을 동시에 잡는 르 블랑 브라이트닝 쿠션을 바른 뒤 쥬 꽁뜨라스뜨, 76 프리볼을 눈꺼풀에 살짝, 그리고 광대뼈 앞쪽 중심으로 둥그렇게 펼쳐 발라 소녀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형광빛이 도는 오렌지 컬러의 루쥬 코코 플래쉬, 60 비트를 입술에 발라 오렌지 과즙 머금은 느낌으로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트위드 슬리브리스 톱은 Romanchic. 더블 C 로고의 서클 이어링은 Chanel.POMEGRANATE RED새빨간 석류 열매를 입술에 옮겨놓은 듯. 내추럴한 광채를 표현하는 일명 ‘복숭아 메베’, 르 블랑 라이트 크리에이터 브라이트닝 메이크업 베이스, 로제를 얇게 바르고 브라운 펜슬 라이너를 양볼과 콧잔등에 불규칙하게 콕콕 찍어 귀여운 주근깨를 연출한다. 눈썹 결만 촘촘하게 살려 최대한 퓨어한 느낌을 살린 뒤 입술에 루쥬 코코 플래쉬, 92 아무르를 여러 번 덧발라 석류 레드 컬러로 반짝이는 플럼핑 립을 표현.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네크라인에 컬러플한 비즈 디테일을 더한 트위드 원피스는 Chanel.BUBBLE GUM PINK보기만 해도 입 안 가득 달달함이 느껴지는 풍선껌 핑크 룩. 파스텔 핑크에 화려한 실버 펄이 가미된 옹브르 프리미에르 크림 아이섀도, 808 리라스 도르를 쌍꺼풀 안쪽 라인에 얇게 발라 눈을 깜빡일 때마다 화려한 펄이 빛에 반사돼 반짝거리도록 연출한다. 레 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21호를 관자놀이부터 안쪽을 향해 발라 핑크빛으로 상기된 두 뺨을 완성한 다음 루쥬 코코 플래쉬, 72 러쉬를 입술 안쪽 중심으로 발라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폴카 도트 패턴의 샤 블라우스는 Erdem by Mue. 로고 장식의 참이 달린 체인 목걸이는 Chanel.JUICY PLUM농익은 서양 자두의 짙은 보랏빛을 닮은 쥬이시 립. 르 블랑 브라이트닝 쿠션을 얇게 두드려 바르고 디멘션 얼팀 드 샤넬 마스카라, 10 느와르 뿌르 퓨어 블랙을 위아래 속눈썹에 한 올 한 올 꼼꼼히 발라준다. 살짝 뭉친 듯 연출해도 좋다. 청키한 속눈썹과 어울리는 짙은 플럼빛의 루쥬 코코 플래쉬, 96 페노멘을 입술 가득 메워 바르고 안쪽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덧발라 발색과 광택을 더하면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커다란 칼라 장식이 포인트인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는 Romanchic. 브로치처럼 연출한 이어링은 모두 Chanel.JUST-PICKED RASPBERRY라즈베리 핑크로 물든 입술에서 풍기는 와일드하면서도 새초롬한 느낌. 레 꺄트르 옹브르, 228 띠쎄 깡봉의 딸기 우윳빛 섀도를 눈꼬리 부근에 블렌딩하고 바움 에쌍씨엘 글로우 스틱, 트랜스페어런트를 눈머리와 눈썹 뼈 부근에 톡톡 두드려 바른다. 콧등과 인중, 턱끝에도 가볍게 터치해 얼굴 전체에 화사한 미러 효과를 부여할 것. 여러 가지 핑크 톤으로 반짝이는 셀로판지를 작게 오려 눈꺼풀에 붙여준 다음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을 바르면 갓 딴 산딸기처럼 탐스러운 입술 완성.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BEHIND THE SCENES눈앞에서 플래시가 터진 듯 빛나는 광채, 마른 입술에 발라도 스르르 녹아들듯이 밀착돼 각질까지 잠재우는 촉촉한 발림성, 단 한 번의 터치로 완성되는 선명한 발색. 이 모든 걸 갖춘 샤넬의 봄 신상 립스틱 ‘루쥬 코코 플래쉬’가 소녀시대 태연과 만났다. 무대 위의 완벽한 모습부터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채널 ‘탱구TV’를 통해 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소탈한 모습까지, 언제 어디서든 그 자체로 빛나는 태연과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와의 환상적인 ‘케미’라니! 당신이 ‘태연 덕후’든 ‘립스틱 덕후’든 심장 쫄깃해질 준비하고 봐야 할 A컷 같은 B컷들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태연이 ‘픽’한 루쥬 코코 플래쉬 다섯 가지 메인 컬러도 놓치지 말길.눈부시게 빛나는 미러 효과로 더욱 쨍하게 빛나는 네온 오렌지. 봄부터 여름까지 바르기 좋을 루쥬 코코 플래쉬, 60 비트, 4만4천원.식물성 버터와 오일의 완벽한 조합으로 빛나는 샤인 효과를 선사하는 석류 레드 컬러. 루쥬 코코 플래쉬, 92 아무르, 4만4천원.입술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드는 멜팅 텍스처. 베이비 핑크빛의 루쥬 코코 플래쉬, 72 러쉬, 4만4천원.대담한 플럼 컬러에 은은한 반짝임이 더해져 더욱 시선을 잡아 끈다. 루쥬 코코 플래쉬, 96 페노멘, 4만4천원.얼핏 봤을 땐 여성스럽지만 바르면 야생 산딸기 같은 반전 매력을 연출하는 라즈베리 핑크. 루쥬 코코 플래쉬, 91 보헴, 4만4천원,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