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츠 아이라인은 이제 그만!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눈꼬리를 미묘하게 올리고, 화이트 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매력적인 아이 라이너를 보시라!::메이크업,아이메이크업,아이라이너,아이라인,트렌드,뷰티트렌드,엘르,elle.co.kr::


REDEFINED LINER

‘완벽한 캐츠 아이라인은 이제 그만!’ 메이크업 아티스트 테리 바버(Terry Barber)는 아이라인을 최소화하거나 반대로 과장되게 그려볼 것을 추천한다. 아이라인 끝이 뭉툭해도, 흐트러져도, 심지어 빛바랜 듯 보여도 좋다. 이번 시즌에는 모두가 정답이니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디올에서 선보인 그래픽 아이라인과 빈 공간을 활용한 로샤스의 아이라인을 참고하자. 눈꼬리를 미묘하게 올리는 대신 화이트 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셀프 포트레이트 메이크업 역시 기존 방식을 탈피한 좋은 예가 돼줄 것.



젤 라이너의 선명함과 날렵함을 펜슬에 담은 젤프레소 워터프루프 펜슬 젤 라이너, 골든 블랙, 1만2천원, Clio.



양 조절이 필요 없을 만큼 한 번의 터치로도 날렵한 라인을 완성해 준다. 아이라이너 에페 포 실 쇼킹, 1호, 4만5천원, YSL Beauty.



눈을 비벼도 제품이 묻어나지 않고 처음 메이크업 그대로 고정해 주는 디올쇼 콜 하이 인텐시티 펜슬, 화이트 콜, 3만4천원대, Dior.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로 자극 없이 원하는 디자인을 쉽게 그릴 수 있다. 아이 페인트, 블랙 밸리, 3만6천원, N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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