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SATIONAL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리얼리티’ 베이스 메이크업의 인기는 여전히 계속될 전망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발 갤런드(Val Garland)는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는 파운데이션이 아닌 스킨케어에서 결정됩니다”라고 강조한다. 촉촉한 피부 결을 만들어주는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른 뒤 컨실러는 꼭 필요한 부위에 최소로 사용할 것. 하이라이터로 콧등과 이마, 턱을 가볍게 터치해 주면 심플하고 건강하게 반짝이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피부 톤을 깨끗하고 자연스럽게 보정해 주는 레 베쥬 쉬어 헬시 글로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 40/PA++, 미디엄 플러스, 7만3천원, Chanel.12시간 동안 무너짐 없이 결점을 커버해 주는 UHD 컨실러, 샌드 베이지, 4만원대, Make Up For Ever.자연스럽지만 밋밋하지 않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누드 톤의 네 가지 파우더가 조화로운 이룬 피프리즘 리브르, 사틴 블랑, 8만2천원, Givenchy Beauty.수분을 유지해 주고 톤업 기능을 갖춘 프라이머 플러스 프로텍션 SPF 50/PA+++, 6만원대, Bobbi Br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