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에 착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두 손에 자유를, 스타일엔 포인트를!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며 셀럽들의 지속적인 지지를 얻는 패니팩 스타일링::패니팩, 벨트백, 백, 가방, 스타일링, 포인트, 패션, 엘르, elle.co.kr:: | 패니팩,벨트백,백,가방,스타일링

패니팩을 포멀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스타일을 눈여겨보길. 간결한 그레이 수트에 구찌 백으로 흠잡을 데 없는 매니시 룩을 완성했다.중성적인 매력으로 런웨이를 접수한 모델 애드와 아보아는 프라다의 핫 핑크 컬러 패니팩을 선택했다. 그녀가 평소 즐기는 캐주얼한 옷차림과 프라다 백의 조합은 그야말로 환상의 짝꿍.‘뉴욕 상류층 스타일’의 교본으로 불리는 케이트 보스워스의 ‘고급진’ 패니팩 스타일. 클래식한 네이비 원피스와 블랙 부츠, 미니 사이즈 패니팩의 조화가 멋스럽다. 리얼 웨이 스타일링의 귀재 벨라 하디드는 화이트 셔츠를 팬츠 한쪽에만 넣은 후 패니팩을 벨트처럼 연출해 근사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섬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그녀의 스타일링 감각이란!고스한 올 블랙 룩으로 거리를 나선 모델 최소라.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체인 백을 어깨에 한 번, 허리에 한 번 멘 독특한 방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다가오는 서머 시즌에 참고하면 좋을 키아라 페라그니의 사랑스러운 패니팩 룩. 인기 절정 도트 패턴 셔츠에 쇼츠를 매치한 후, 자그마한 샤넬 벨트 백을 더해 패션 신공을 발휘했다.새 시즌 끌로에 룩 위에 클래식한 크로스보디백으로 포인트를 준 소피아 산체스 드 베탁. 보헤미언 무드를 세련되게 연출하고 싶다면 소피아의 데일리 룩을 참고할 것.벨티드 디자인이 아니라도 리한나처럼 미니 사이즈의 백을 크로스보디백처럼 메면 유니크한 패니팩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슴 앞에 무심하게 툭 걸치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