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제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ASHION

사적인 제안

하이 주얼리를 대하는 영민한 시선

ELLE BY ELLE 2019.04.12

플래티넘 소재에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꽃잎을 이루는 ‘빅토리아’ 키 펜던트는 가격 미정, Tiffany & Co.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공작새 깃털 모티프의 ‘플륌 드 펑’ 이어링은 가격 미정, Boucheron. 데이비드 멜러의 버터 나이프는 2만6천원, Studio June.


ELEGANT POWER

하이 주얼리의 진가는 촘촘히 세팅된 다이아몬드나 놀랄 만한 가격표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장인이 얼마나 오랜 시간 세공했는지, 메종을 이끌어온 정신은 무엇인지, 첨단과 전통을 오가는 기술이 어떻게 적용된 것인지 등등 주얼리 속에 담긴  이야기가 가치를 양산한다. 유려한 자태의 하이 주얼리를 살펴보자. 깃털을 닮은 디자인은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꽃을 닮은 키 펜던트는 인간에 대한 애정을 담고 있다. 가치를 이해하는 진정한 태도에서 주얼리에 담긴 아름다움이 빛을 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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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이재희
    사진 우창원
    디자인 이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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