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만점 주얼리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약간의 위트를 곁들인 귀여운 드라마::주얼리, 스타일, 스타일링, 까르띠에, 프레드, 티파니앤코, 액세서리, 패션, 엘르, elle.co.kr:: | 주얼리,스타일,스타일링,까르띠에,프레드

(위부터)못을 모티프로 화이트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렛은 가격 미정, Cartier. 원형과 사각형이 결합된 디자인의 옐로·화이트·핑크골드가 배색된 ‘석세스’ 링은 가격 미정, Fred. 심플한 밴드에 볼드한 볼 장식이 가미된 스털링 실버 소재의 ‘티파니 하드웨어 볼 댕글’ 링은 72만원, 스털링 실버 ‘티파니 하드웨어 볼’ 링은 22만원대, 모두 Tiffany & Co.LYRICAL POET견고한 유머 감각은 창조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아주 간단한 디자인에도 약간의 위트를 더하면 이보다 더 인상적일 수 없으니까. 거친 못을 섬세한 주얼리로 디자인한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 컬렉션이나 반항적인 젊은이들의 상징이던 옷핀을 모티프로 삼은 에르메스의 ‘샹 당크르’ 컬렉션, 선박 케이블의 트위스트 형태를 옮긴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 등이 바로 그런 예. 간결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편안하면서 세련된 데일리 룩에 매치해 보자. 원초적인 모습을 재해석한 주얼리는 디자인 변형의 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