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더 갖고 싶은 와이어리스 이어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일상에서 작지만 획기적인 편의를 가져다줄 와이어리스 이어폰 세 개를 소개한다::이어폰, 와이어리스 이어폰, 무선 이어폰, 테크, 테크 제품, 라이프 스타일, 엘르, elle.co.kr:: | 이어폰,와이어리스 이어폰,무선 이어폰,테크,테크 제품

 루이 비통이 ‘최상의 음향’이라 자부하는 ‘호라이즌’은 가격 역시 최상이다.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반영됐고 3시간 30분 동안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백30만원대.음질을 중요시 여긴다면 뱅앤울릅슨의 ‘베오플레이 E8 2.0’이 제격이다. 최대 16시간 재생되며 무선 충전되는 가죽 케이스와 함께 판매된다. 네 가지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5만원.사카이와 비츠 바이 닥터드레가 컬래버레이션한 이어폰은 액세서리에 가깝다. 목에 걸 수 있는 와이어는 목걸이처럼 다양한 색상의 구슬을 엮어 완성됐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20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