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향기로의 초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향기로 기억되는 사람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상쾌한 머스크 향부터 달콤한 바닐라, 진한 로즈 향까지 당신의 후각을 매료시킬 매혹적인 향기로의 초대. |

1 로즈와 재스민의 우아한 플로럴 머스크향과 매혹적인 레드 컬러 가죽 보틀 디자인이 유혹적이다. 캐롤리나 헤레나. 50ml, 7만6천원2 샴페인 골드 빛 보틀을 열면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듯 관능적인 향으로 후각을 자극시킨다.조르지오 아르마니 이도르. 50ml, 9만원3 그러데이션된 루비 컬러 보틀이 매력적인 향수. 플로럴 향과 은은하게 남는 스파이시 향이 순수하지만 열정적인 여성을 느끼게 한다. 랑콤 마니피끄 오 드 퍼퓸. 50ml, 8만8천원4 오렌지, 자몽 추출물로 신선한 향과 모란 꽃잎으로 우아한 향이 가을의 낭만을 더해준다.블루마린 벨리시마. 50ml, 9만5천원5 ‘마담’은 단순한 여성이 아닌 장 폴 고티에의 영원한 뮤즈라고. 심플한 사각 보틀에 과감하게 여성의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보틀은 이를 잘 보여주는 듯. 장 폴 고티에 마담. 50ml, 8만9천원6 상쾌한 프루티 플로럴 향은 꿈으로 가득찬 바다 속 여행을 하는 듯. 바다거품, 불가사리, 산호 프린팅 된 보틀이 신비로움을 더한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인칸토 블리스. 50ml, 8만8천원7 여러 겹의 커다란 꽃잎들이 감싸 안은 듯한 보틀 디자인은 싱그러운 향을 잘 전달해 준다. 꽃잎의 컬러처럼 유혹적인 플로럴 향. 마크 제이콥스 롤라. 50ml, 8만5천원8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우디 앰버 향은 가장 여성스러운 것에 대해 말해준다. 여성의 자신감, 따뜻함, 잠잠한 파워를 느끼게 하는 관능적인 향. 에스티 로더 센슈어스 50ml, 9만5천원9 정열적인 심장의 두근거림을 느끼게 하는 하트 모양 같기도 한 패키지가 매력적이다. 모스키노 글래머. 50ml, 9만2천원10 정열적인 욕망과 고급스러움의 대상인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모티브로 해 바닐라의 글래머러스한향을 잘 표현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 다이아몬드 인텐스. 50ml, 8만원대11 크라운 모티프의 보틀 캡은 여성을 웨딩의 퀸으로 만들어 준다. 섬세한 장미향의 잔향이 오래 남아 설레게 한다. 베라 왕 프린세스. 30ml, 4만원대12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프드 파우더리 향은 엄마가 된 제니퍼 로페즈의 사랑과 행복을 고스란히 담았다. 순수함을 나타내는 천사 모티브 보틀 디자인이 사랑스럽다. 제니퍼 로페즈 마이 글로우. 50ml, 6만9천원.*자세한 내용은 엘라서울 11월호 NO.21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