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디자인박물관 속 행복 디자인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영국의 예술가 모라그 마이어스코프는 행복을 키워드로 작업을 한다::디자인, 행복, 해피, 모라그 마이어스코프, 키워드, 영국, 런던, 예술, 컬쳐, 엘르, elle.co.kr:: | 디자인,행복,해피,모라그 마이어스코프,키워드

기쁨과 평화ㅣ런던영국의 예술가 모라그 마이어스코프(Morag Myerscough)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면, 멀리 있는 사람들도 그렇게 된다는 진언을 믿는다”고 말한다. 런던 디자인박물관 내부 그래픽 작업의 연장선으로, 또 다른 예술가 루크 모건(Luke Morgan)과 함께 완성한 ‘기쁨과 평화(Joy & Peace)’. 다기능 공연장인 바비칸 센터의 삭막한 주차장 외관에 설치했다가 이후 길드홀 음악학교로 옮겨졌다. 장난스러우면서도 심오한 상상을 자극하는 이 작품은 지구, 태양, 눈, 별, 에너지, 꽃 여섯 개의 상징을 기호로 구현해 긍정적인 기운을 내뿜는다. studiomyerscoug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