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행복을 위한 임원 찾기ㅣ스위스화물차 덮개 천을 재활용해 가방을 만드는 프라이탁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언어 유희가 돋보이는 이름하여 ‘세계의 행복을 위한 EVP(Executive Vice Pleasident for Global Happiness)’. 25년간에 걸친 브랜드의 성공을 축하하며 포춘 쿠키와 함께 찍은 재미난 사진을 공개한 창업자 대니얼 & 마커스 프라이탁 형제는 세계를 좀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 누구나 프라이탁의 임원이 될 수 있다며 모집 공고를 올렸다. 인류를 행복하게 해줄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홈페이지에 실린 자세한 취업 요강(?)을 살펴보길. www.freitag.ch/en/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