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행복한 명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현대미술관에 관람객들이 신발을 벗고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행복,벨버디어 21,Belvedere 21,현대미술관,오스트리아,명상,관람,엘르,elle.co.kr:: | 행복,벨버디어 21,Belvedere 21,현대미술관,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현대미술관 벨버디어 21(Belvedere 21)은 얼마 전까지 형형색색의 카펫으로 덮여 있었다. 미국의 예술가 폴리 아펠바움(Polly Apfelbaum)이 회화와 설치미술, 공예를 접목한 다각적인 작품 ‘해피니스 런스(Happiness Runs)’. 관람객들은 신발을 벗고 멕시코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카펫 위를 거닐며 예술가가 초대한 행복한 명상에 잠겼다. belvede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