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서 영감 받은 네일 아트 3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봄을 맞아 새로운 네일 아트 디자인을 찾고 있다면, 패션 트렌드에서 영감 받은 네일 아트 디자인을 참고하자::네일 아트, 네일, 패션, 트렌드, 조개껍데기, 그물, 타이다이, 데님, 뷰티, 엘르, elle.co.kr:: | 네일 아트,네일,패션,트렌드,조개껍데기

Tie-dye Denim레트로 열풍에 힘입어 홀치기염색법 ‘타이다이’ 셔츠와 팬츠가 인기다. 디올 쇼에 오른 물 빠진 데님 재킷에서 힌트를 얻어 화이트와 블루로 물들인 네일 팁 완성. 솔리드 컬러로 바른 손톱과 함께 매치하면 더욱 조화로울 듯. 모디 젤 네일즈, 8 클라우드 라떼, 1만1천원, Aritaum.Crochet & Mesh샤넬, 끌로에, 살바토레 페라가모, 알투자라 등에서 어부의 그물을 그대로 건져 올린 듯한 네트 드레스는 물론, 모자와 가방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등장했다. 심플한 화이트 컬러에 뜨개실을 붙여 귀여운 네일 디자인으로 승화. 그물 모양의 프린트를 직접 그녀 넣는 방법도 굿 아이디어!Seashell at Seashore그랑 팔레를 해변으로 변신시킨 샤넬 쇼를 필두로 알투자라, 에트로 쇼에 등장한 조개 모티프의 액세서리들. 신비로운 빛깔의 진주나 산호빛의 매니큐어를 바른 뒤, 작은 조개를 손톱 끄트머리에 부착해 손을 움직일 때마다 파도에 떠밀려오는 조개껍질 소리가 차르르 차르르 들려오는 듯. (위부터)데일리 젤 락커, JF 307, 5만원, Jinsoon. 르 베르니, 695 펄 드 코랄, 3만5천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