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봄의 여왕

따스한 햇살을 머금은 옐로 컬러의 황금빛 물결

BYELLE2019.03.17

입체적인 디자인의 펌프스는 1백17만원, Fendi. 레더 스티치 장식이 특징인 선글라스는 45만원, Tod’s.


OH MY SUNSHINE

무채색 일색이던 겨울철 옷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시간!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또 다른 컬러, 망고 모히토는 높은 채도의 옐로에 그린 톤을 가미한 색으로, 온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이나 화이트처럼 모노톤 계열의 룩에 매치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으며, 경쾌하고 화사한 비타민 컬러가 유행인 이번 시즌에는 블루나 그린 계열의 보색으로 과감한 컬러 믹스매치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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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이건희
  • 사진 우창원
  • 디자인 이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