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드는 메이크업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창의력을 발산하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메이크업. 남의 눈에 예뻐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억될 수 있는 여성'이 되기 위한 메이크업. <엘르>가 지향하는 파워플 메이크업의 의미다::메이크업, makeup, 화장, 개성, 창의력, 뷰티, 엘르, elle.co.kr:: | 메이크업,makeup,화장,개성,창의력

깔끔한 크림 컬러 톱은 Ava Molli.LOUD MOUTH민낯 위에서 더욱 명징하게 빛나는 레드 립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전달하려는 여성의 의지가 느껴진다. Estee Lauder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커스텀 메이크업 & 듀이 일루미네이터의 하이라이터 제형을 소량만 펌핑해 맨 얼굴에 고루 발라 내추럴 광채를 연출하고, Shu Uemura 글로우 온, M 375를 양볼에 두드려 발라 혈색을 입힌다. MAC 립스틱, 루비우를 입술에 꽉 메워 바른 뒤 Chanel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960 아방가르디스뜨와 962 일렉트릭 블라썸을 믹스해 덧발라 파우더리한 느낌과 블러 이펙트를 더한다. 그레이 컬러 셔츠는 Low Classic.STRONG BROWS견고한 한 획의 아이브로에서 느껴지는 내면의 강인함. 강아지 상(象)을 완성하는 부드러운 눈썹 대신 곧은 선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MAC 아이섀도우 바이 나인, 세미-스위트 타임스 나인 팔레트의 다크 브라운과 블랙 컬러를 믹스해 짙게 뻗은 눈썹을 완성한다. Benefit 훌라를 옆 광대뼈 중심으로 쓸어 발라 음영을 주고, 얇고 매트하게 밀착되는 Nars 벨벳 립 글라이드, 스윙을 발라 차분한 립 컬러를 연출한다.베이식한 화이트 티셔츠는 Zara.SPONTANEOUS EYES전형적인 아이 메이크업에서 탈피하길. 정해진 법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연출한 블루 섀도처럼! 눈썹은 따로 그리지 않고 MAC 브로우 세트로 빗어 결을 살린다. 새파란 컬러의 멀티 크림인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컬러 페인트, M-20 컬러를 꺾쇠 모양으로 구부러진 브러시에 묻혀 눈 주변과 손톱에까지 비정형적·비대칭적 포인트를 준다. 입술에 Dior 백스테이지 립 팔레트, 매트 앰버를 톡톡 두드려 MLBB 톤으로 차분히 연출하면 완성.로고 스웨터는 Chanel. 이어링은 S_s.il.THE REAL YOU인스타그램 속의 흠잡을 데 없는 피부 표현 말고, 나만의 얼굴 윤곽과 결을 있는 그대로 살린 진짜 내 피부의 매력.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을 두드려 발라 얇고 투명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를 완성한다. 커버나 컨투어링을 위한 다른 제품을 바르지 않아 더욱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인다. 루쥬 알뤼르 리퀴드 파우더 마뜨, 950 플레져와 952 에보카씨옹을 믹스해 눈꺼풀과 양볼, 입술까지 한 톤으로 터치함으로써 혈색을 더욱 살려준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아방가르드한 컬러 섀도로 구성된 아트 라이브러리 팔레트, 잇츠 디자이너, 7만9천원대, MAC. 꽃잎처럼 생기 있게 빛나는 새틴 피니시 쿠션. 르 블랑 브라이트닝 젠틀 터치 파운데이션 SPF 30/PA+++, 8만1천원, 균일한 양이 얇게 도포되는 르 블랑 뺑쏘 에퐁즈 뗑 파운데이션 스폰지 브러쉬, 3만9천원, 모두 Chanel.피부에 빛을 드리우는 골든 핑크 하이라이터. 뿌드르 뤼미에르, 40 화이트 오팔, 7만5천원, 건강한 혈색을 연출하는 레 티샤쥬 드 샤넬, 140 트위드 베이지, 6만6천원, 모두 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