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처럼 부드럽게 빛나는 숙녀와 마주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장밋빛 노을로 물들어가는 파리의 고저택. 19세기 네오 바로크 시대의 풍요로운 터치가 살아 숨쉬는 공간, 빛 바랜 소파 위에 깊숙이 앉아 때로는 네온처럼 눈부시고 날카롭게, 때로는 진주처럼 부드럽게 빛나는 숙녀와 마주치다. :: 샤넬 오트 쿠튀르,뷰티,패션,은은한,사랑스러운,화려한,엘르,엣진,elle.co.kr :: | :: 샤넬 오트 쿠튀르,뷰티,패션,은은한,사랑스러운

1 은은한 진주 빛이 흐르듯 감도는 새틴 드레스는 샤넬 오트 쿠튀르. 공방에서 세심한 핸드메이드 작업으로 완성된 주얼 장식 넥타이가 앤드로지너스적인 터치로 하이라이트를 더해준다. 구두의 장인 마사로(Massaro) 공방에서 완성된 실버 플랫폼 부츠와 섬세하게 세공된 브레이슬릿은 모두 샤넬 오트 쿠튀르. 2 사랑스러운 프티 프릴 장식으로 디자인된 레이스 튤 드레스와 메탈릭 실버 레더에 시퀸, 크리스털, 스트라스 등의 주얼 장식을 더한 핑거리스 글러브 모두 샤넬 오트 쿠튀르. 3 레이스와 튤, 실버 자수 등 바로크적인 장식과 디테일로 화려하고 풍성하게 완성된 미니드레스와 뱅글은 모두 샤넬 오트 쿠튀르. 4 가녀린 꽃잎처럼 겹겹이 완성된 피치 톤 핑크 시폰 드레스와 시폰과 튤로 장식된 리본 헤어핀은 모두 샤넬 오트 쿠튀르.Beauty tipSKIN 시어 일루미네이팅 메이크업 베이스인 블랑 드 샤넬을 발라줌으로써 환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으로 빛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그 위에 리퀴드 타입의 파운데이션인 비타뤼미에르 훌루이드 SPF 15로 새틴처럼 부드러운 피부 결을 연출한다. 자연스러운 마무리감을 선사하는 루즈 파우더 뿌드르 위니베르셀 리브르로 피부색을 균일하게 보정하고 페이스 하이라이터 펜 컨실러인 에끌라 뤼미에르로 미세한 주름을 커버하고 다크 서클을 밝게 연출한다. EYE 이레엘 듀오 아이 섀도로 깊이 있게 눈매를 강조하고 콜 질감의 아이라이너인 르 크레용 콜로 뚜렷하고 강렬한 아이라인을 완성한다. 풍성한 볼륨감을 주는 마스카라 이니미터블로 뚜렷한 속눈썹 컬링을 표현한다. CHEEK 은은한 컬러와 펄감을 선사하는 트위드 듀오 블러셔인 레 티사쥬 드 샤넬 20호 트위드 코럴을 광대뼈 부분에 펴발라 화사한 치크를 표현한다. LIP 르 크레용 레브르 핑크 슈가 컬러로 약간 매트하게 립 라인을 만들고 코럴 오렌지가 감도는 제니얼 컬러의 루쥬로 새틴처럼 반짝이게 하고, 화려한 코럴 오렌지 빛 네온 컬러를 표현한다. 5 구름 빛 회색과 빛나는 실버 톤의 은은한 믹스, 가볍게 흩날리는 시폰 러플 장식이 로맨틱한 앙상블을 완성하는 트위드 드레스 코트는 샤넬 오트 쿠튀르. 6 기모노 혹은 부르주아의 파자마를 연상시키는 실버 새틴 자수 장식 피치 톤 새틴 드레스와 브레이슬릿은 모두 샤넬 오트 쿠튀르. 7 르사주(Lesage) 자수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탄생한 실버 자수가 바로크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도자기처럼 빛나는 오벌 형 새틴 미니드레스와 마사로 공방에서 제작된 실버 플랫폼 부츠는 샤넬 오트 쿠튀르.*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