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맨션으로 오세요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한남동 골목길에 자리 잡은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더 맨션의 새 친구들.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가구, 소품, 식물, 인테리어, 라이프 스타일, 엘르, elle.co.kr:: |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부티크,가구,소품

한남동에 자리 잡은 아트 앤 라이프스타일 부티크 ‘더 멘션’이 탁월하기로 정평이 난 취향과 감식안을 발휘했다. 새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세 개의 브랜드. 그린 프로젝트는 투명한 밀폐 용기 속에 흙을 채운 뒤, 식물을 키우는 테라리움을 통해 스몰 가든을 제안하며, 이탈리아의 오랜 가구 공방에 뿌리를 둔 메리디아니는 다양한 재질과 풍부한 색감의 텍스타일에 힘을 줘 가구와 아트 워크의 경계를 허문다. 독자적인 기술로 완성한 스프링으로 명성을 쌓은 트레카 인테리어 파리는 전 세계 VIP들의 숙면을 책임지는 하이엔드 매트리스 브랜드. 잠버릇만큼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캐시미어와 울, 리넨, 뱀부 등 매트리스 소재를 다양화한 것에도 호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