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와 소품샵 두 가지를 한 번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배우 김보라 (25)(@kim_bora9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2월 23 12:35오전 PST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카페 겸 소품 숍. 인천에 위치한 테리토리다. 카페에 들어서기 전, 문 바로 옆에 메뉴판을 달아놓았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기 전,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원목과 클래식한 가구로 인테리어를 완성해 따뜻한 느낌이 난다. 메인 디저트는 테린느. 테린느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디저트로, 생초콜릿과 양갱 중간의 꾸덕한 식감과 달콤함이 특징이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다크초콜릿과 딸기초콜릿 조합의 듀얼 테린느를 만들어 약 한 달간 판매한다는 소식. 먹을거리 외에 테리토리 카페 한 켠에는 엽서, 가위, 계산기 등 문구 관련 용품이나 소품을 판매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주소 인천광역시 남구 관교동 경원대로628번길 5한옥에서 즐기는 일본 가정식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배우 김보라 (25)(@kim_bora9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월 17 11:16오후 PST대학로에 위치한 아담한 한옥 식당 호호식당. 맛집으로 소문나 얼마 전 익선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인기가 많아 기다림을 감수해야 하지만, 기다림 끝에는 여유 있는 한 끼 식사가 있다. 규동, 사케동, 왕새우튀김, 돈가츠 정식, 오므라이스, 우니파스타 등 약 20가지의 메뉴가 있다. 푸짐하고 정갈하게 담긴 음식을 받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특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를 작은 화로랑 함께 서빙되어 혼자서 전골 요리를 먹어도 부담 없다. 주소 서울 종로구 대학로9길 35조용하고 아늑한 엔틱 카페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oyster_seoul 배우 김보라 (25)(@kim_bora9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1월 25 8:38오전 PST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배우 김보라 (25)(@kim_bora95)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11월 20 10:01오전 PST엔틱 가구로 꾸민 후암동 카페 오이스터는 겨울과 잘 어울린다. 특히 해가 지고 난 후, 어둑한 공간 속 테이블 위로 조용히 툭 떨어지는 조명이 분위기 있다. 커피 잔, 그릇도 대부분 엔틱으로, 메뉴와 주문자의 이미지에 맞춰 잔을 준비하는 점이 재미있다. 메뉴는 달달한 일본식 커피 오레그랏세를 포함해 커피 다섯 종류, 커피 원두는 요즘 인기라는 프릳츠 원두를 사용한다. 스페셜 음료 여섯 종류, 티 몇 가지와 간단히 배를 채우기 좋은 스콘과 뺑오쇼콜라가 있다(차후 샐러드를 곁들인 메뉴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주소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