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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최초의 비즈니스 우먼 중 한 명이었던 마담 클리코. 여성이 은행 계좌조차 가질 수 없던 시기, 27세의 나이에 클리코 하우스의 수장이 되면서 숱한 사회 관습에 도전했으며 결국 ‘샴페인의 위대한 여인’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에 대한 경의로 시작된 ‘뵈브 클리코 비즈니스 우먼 어워드’는 마담 클리코와 같은 영감을 주는 전 세계 여성 기업인에게 상을 주는 행사. 지난 12월 14일,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어워드에서 첫 번째 수상자로 뷰티 브랜드 클리오의 설립자인 한현옥 대표가 선정됐다. 한현옥 대표는 다른 나라 수상자들과 함께 올 6월경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포럼에 초대되며, 뵈브 클리코 셀러 방문과 자신의 이름으로 된 포도나무를 수여하는 ‘포도나무 세례식’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시대를 이어 내려오는 담대한 여성들의 도전 정신에 경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