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을 즐기고 사랑하는 리얼 패션쇼 타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뉴욕, 파리, 런던, 밀란의 패션 위크가 더욱 흥미진진한 이유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패션 피플들의 기발하고 핫한 스트리트 룩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패션을 즐기고 사랑하는 그들이 펼치는 리얼 패션쇼 타임!::엣지있는,시크한,유니크한,길거리,야외,행사,일상,데이트,외출,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엣지있는,시크한,유니크한,길거리,야외

paris denim 1 데님 미니스커트와 퍼플 컬러 티셔츠의 매치로 빈티지한 룩을 완성한 모델 막달레나 프렉코빅. 2 닥터 마틴 워커와 아이스 블루 데님 팬츠로 연출한 심플한 데님 룩을 입은 패션 피플. 3 1980년대 스타일의 필수 아이템인 오버사이즈 데님을 입은 모델 카메론 러셀. 4 그레이 스키니 팬츠를 블랙 블레이저와 모스키노 벨트와 매치해 포멀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패션 피플. I love it! 마이크로 미니 데님 스커트에 페도라와 롱 양털 코트를 매치해 약간은 힘을 뺀 듯 편안한 스타일. 과하지 않게 스타일리시한 룩이다. -인턴 에디터 전선영 girlish 1 세일러 스타일의 코트에 화이트 시폰 스커트와 미우미우의 메리제인 슈즈를 신은 패션 피플. 2 빅 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짧은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매치한 고급스러운 걸리시 룩. 3 하이 웨이스트 미니스커트에 블랙 라이더 재킷과 선글라스로 완성한 롤리타 룩. 4 플로럴 점프수트와 옥스퍼드 슈즈, 골드 샤넬 백의 매치로 메리 케이트 올슨의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는 패션 피플. I love it! 세일러 재킷에 러블리한 샤 스커트를 매치하고, 스트랩 슈즈와 알렉사 백을 든 걸리시 룩의 표본.-패션 디렉터 박경희 modern 1 그레이 보이프렌드 코트로 모노톤의 모던 룩을 선보인 모델 리우 웬. 2 심플한 캐멀 컬러의 코트를 입은 안나 셀레즈네바. 3 화이트 점프수트, YSL의 베이지 슈즈, 모던한 블랙 코트를 입은 패션 피플. 4 블루 셔츠와 네이비 블레이저로 프레피 룩을 연출한 패션 피플. I love it! 살짝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스마트 시크’ 룩이 소녀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이 룩을 참고하면 고민은 쉽게 풀릴 듯. 클린한 스쿨 재킷에 심플한 셔츠, 그리고 키치한 안경의 매칭! -패션 에디터 정진아 shoes 1 강렬한 느낌의 골드 플랫폼 샌들. 2 YSL의 실버 스트랩 샌들. 3 스터드 장식의 핫 핑크 슈즈와 새틴 소재의 레드 샌들 등 가장 눈에 많이 띈 화려한 컬러의 슈즈. 4 밀리터리 무드의 오픈토 베이지 워커. I love it! 평범할 수 있는 블랙 룩이지만 과감한 골드 플랫폼 샌들을 신어 확실하게 시선을 끌었다. 플랫폼 슈즈는 보기에도 예쁘고 착용감도 편안해 더욱 실용적인 패션 아이템. -패션 에디터 김희원 utility 1 밀리터리 포켓이 달린 트위드 재킷에 버건디 컬러의 루이 비통 소피아 코폴라 백을 선택한 알렉사 청. 2 가죽 베스트와 퍼가 트리밍된 카키 베스트의 유틸리티 룩. 3 배기 스타일의 카고 팬츠와 알렉산더 왕의 워커로 매니시한 유틸리티 스타일을 보여준 의 테일러 토마시. 4 미니스커트에 오픈토 워커와 카키 점퍼를 매치한 걸리시 유틸리티 룩. I love it! 누가 봐도 시크한 이 스타일링의 비결은 베이식 아이템에 가미된 에지 있는 액세서리(선글라스, 둘둘만 머플러, 스터드 벨트와 버클 부츠 등) 덕분. -패션 에디터 오주연*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5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