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곳곳에서 레오퍼드와 타이거 등 애니멀 프린트의 활약이 포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에디터의 눈길을 사로잡은 건? 바로 스네이크 스킨(뱀피)인 파이톤 프린트! 베이지와 그레이, 블랙이 믹스된 더없이 세련된 색감과 프린트에서 느낄 수 있는 강렬함이 매력적이다. 덕분에 하나만 걸쳐도 세상 스타일리쉬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실제 ‘리얼’이 아닌 프린트라는 점에서 이를 마음 편하게 즐겨도 되는 것도 장점! SNS에서 포착한 패션 인플루언서들에서 영감을 얻어 4가지 아이템을 <엘르> 쇼핑 카트에 선별했다.뉴욕 베이스의 패션 인플루언서 크리스티 테일러. 크리스티가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MSGM의 파이톤 팬츠다. 팬츠에 사용된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얻어 블랙 터틀넥과 카멜 컬러 롱 코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도 힌트를 얻어보시길! 파이톤 프린트의 팬츠는 MSGM.>> 쇼핑 바로가기단 하나의 파이톤 아이템을 선택해야 한다면? 부츠가 정답! 데님에도, 블랙 스커트에도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좀더 과감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온라인 쇼핑 사이트 ‘마이테레사’의 패션 바잉 디렉터인 티파니 휴의 룩을 참고할 것. 그야말로 레오퍼드 프린트와 스네이크 프린트의 강렬한 만남!니 하이 부츠는 Paris Texas.>> 쇼핑 바로가기파이톤 프린트의 셔츠에선 90년대 구찌 바이브를 느낄 수 있다. 단추를 풀어 느슨하게 연출하고 골드 네크리스를 더해주면 금상첨화! 모델이자 뷰티 브랜드의 ‘글로시에’ 에디터로 활동하는 아이마니의 셔츠 코디법은? 바로 미니 드레스처럼 활용하기! 네온 컬러가 믹스된 그레이 후리스로 캐주얼하게 마무리했다. 슬림 핏의 스네이크 프린트 셔츠는 Equipment.>> 쇼핑 바로가기파이톤을 즐기는 스타일 게임에서 또 다른 옵션은 바로 풀 드레스 혹은 스커트! 캐시미어 니트와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근사한 데일리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타일리스트 데보라 로사는 모든 아이템을 블랙으로 통일한 뒤 망고의 하늘하늘한 파이톤 스커트로 포인트를 줬다. 스네이크 패턴의 레더 스커트는 Attico.>> 쇼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