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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한 방울 톡. 차분하고 포근한 캐시미어 컬러::캐시미어,베이지,컬러,색조,화장품,뷰티,엘르,elle.co.kr:: | 캐시미어,베이지,컬러,색조,화장품

아트클래스 누아즈 치크 앤 아이, 1호 누디 캐시미어, 1만3천원, Too Cool For School. ‘톤팡질팡’ 하는 메이크업 초보자에게 추천. 쿨 톤과 웜 톤에 모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로, 눈가와 볼에 슥슥 펴 바르면 얼룩 없이 밀착된다.싱글 아이섀도, 킹스톤, 3만원, Nars. ‘차도녀’로 거듭나게 해줄 그레이 토프 컬러. 입자가 작은 고밀착 파우더로 뭉침이나 끼임이 없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편안하다. 버터처럼 부드러운 발림성,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젤 컬러 코트, 캐시미어 베이지, 5만원, Bandi. 보드라운 촉감의 캐시미어 스웨터가 간절한 계절. 반디가 추운 겨울을 맞아 한정판 캐시미어 컬렉션을 출시한다. 무광 톱 젤로 마무리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을 것.아이섀도 코튼, 2호 비 유, 1만원, Espoir. 인생 음영 섀도를 찾고 싶다면 2019 컬러플 누드 컬렉션에 주목.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핑크 베이지 컬러는 #MEBB(My Eyes But Better),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르 베르니, 646 블리치드 모브, 3만5천원, Chanel. 한국과 일본의 여행에서 영감받은 샤넬 2019 S/S 메이크업 컬렉션. 햇볕에 그을린 듯 탈색된 모브 베이지 컬러가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을 동시에 풍긴다.루즈힐 벨벳, 24호 아몬드 프레이즈, 1만8천원, Clio. 단풍이 물든 입술로 만들어줄 핑크 베이지 브라운 컬러. 진짜 아몬드를 껍질째 갈아넣은 듯한 매트 립스틱은 풀 립으로 채워 발라도,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해도 예쁘다.미네랄라이즈 블러쉬, 스위트 이너프, 3만5천원대, MAC. 헤이즈가 뮤직비디오 촬영 때 발라 화제가 된 ‘솜사탕 블러쉬’. 매트한 제형이지만 미네랄 특유의 광채가 올라와 고급스럽고 우아하다.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