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가 돌아온다. 2016년 음원 <안티(ANTI)>를 마지막으로 음반 활동을 잠시 중단한 리한나가 컴백 스케줄에 대한 팬들의 질문에 ‘2019’라는 의미심장한 코멘트를 남기더니, 펜티 뷰티, 세비지 펜티에서 뉴 컬렉션의 출시를 예고했다. 2017년 40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 외 추가적인 10가지 컬러를 출시하는 것도 모자라, 2019년도에는 50가지 컬러의 컨실러와 8개의 브라이트닝 파우더,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란제리 컬렉션이 그 주인공.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월 2 7:59오후 PST세상의 모든 피부는 다 모여라! 다양한 피부 톤을 고려한 50가지 컬러의 컨실러.리한나는 자신의 SNS 계정에 피부 톤 별 사용 전후 이미지를 게재하며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라벤더, 버터, 바나나, 캐슈너트, 꿀, 헤이즐넛, 넛맥, 커피 컬러의 8가지 브라이트닝 파우더.40가지 컬러의 파운데이션도 만족하지 못한 이들이라면 눈여겨보자. 10가지의 새로운 컬러는 105, 145, 185, 235, 255, 345, 385, 445, 495, 498.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ELLE KOREA 엘르(@ellekorea)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1월 9 10:38오후 PST 19 S/S 패션 위크 기간에 론칭한 이후, 마른 체형부터 엑스트라 사이즈와 임산부까지 고려한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던 세비지 펜티에서 1월 16일까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란제리, 슬립, 보디슈트, 파자마 등 뉴 컬렉션에서도 역시 엑스트라 사이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인종과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여성을 위한 제품을 고려하는 리한나의 아이디어로 로맨틱한 하루를 준비해 볼 것. 한편, 리한나는 이라고 불리는 루머 속의 뉴 앨범은 실험적이고 대중적인 스타일로 현재 녹음 중에 있다고 전해졌다.